런던

포스트: 483|아이템:런던(349)
Tags

Posts

483 posts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6이 포스트만 사진이 300장 런던은 해가 늦게 뜬다. 날씨는 좋아 보였다~ 하지만 오후에는..숙소분위기..펍도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 아쉽..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찍었다.일단 돈좀 뽑고...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PIN번호 3회 오류떴다..진짜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 국제미아가 될뻔했지만다행이도 인터넷 결제와 현금인출기는 뽑을수 있었다...하...ㅋ 그래서 카드로 결제는 못하고 현금으로...ㅠ날씨는 좀 쌀쌀했다.3대씩이나..?어제 밤에 갔던 타워브릿지를 가보기로 했다.벨파스트 군함이라고 한다. 지금은 템즈강에서 박물관으로 쓰인다고...런던시청사달걀모양을 닮았다고 egg라고도 불리운다.시청사 치고는 매우 작다... 서울시청에 비하면?~어제 밤에 찍었던거랑 비교해보니.... 낮에보니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5런던가는날어제와 달리 날씨는 아주 좋았다.good morning?1시 비행기었는데 출발 3시간전에 가야 하므로 10시에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택시를 타다니 내가...터키 택시비는 한국하고 비슷해서 큰 부담은 없다.아타튀르크 공항에 도착하였다.이 공항은 특이한게 짐검사를 3중으로 한다.. 아니 보안검사라고 해야 하나? 아무래도 아랍권이라서 그런지 테러위험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3중은 좀 ㅡㅡ;; 한국은 입국심사면 끝인데지금은 첫번째 검사런던가는 비행기를 확인하고 보딩패스를 받으러 갔다.두근두근 설레임..런던. 저번에 못가본 곳인데 기대된다.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곳.두번째 검사입국심사도 같이 했다.게이트를 잘 찾아서 갔다.날씨가 좋구만...참고로 비행기 타기전에도 짐검사를 한번 한다.그런데 집에 올때

서유럽 여행~1

서유럽 여행~1

writendraw|2013년 1월 13일

때는 2011년 늦가을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도 그만두고 매일 커피숍 죽순이 혹은 방구석에서 등 긁고 있을 때,어머님이 말씀하셨다. "너 유럽여행 안갈래?" 오!!! 당연히 좋죠, 좋습니다~ 어머님!! 그리하여 큰 케리어 들고 떠난 어머님과의 서유럽 일주 12박 13일 패키지 여행! ㅎㅎㅎ어머님이 '노랑풍선'이라는 여행사에서 초특가 상품을 찾으셔서 급하게 짐을 싸서 떠나게 되었는데...패키지 여행도, 이렇게 빡신 일정도, 이렇게 오래 버스를 타보기도 처음이었다.그리하여 첫 행선지는 런던! 아 런던... 대학생 때 가보고 7년 만인가.너무 좋아서 어머님을 꼬셔서 밤에 테이트 모던에 가는 건 어떨까?!?혼자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이게 왠걸~ 비행기 지연, 공항 수속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