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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0)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타워 브리지, 런던 탑, 차링 크로스역>
저는 이런 동네 식당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던지 이런 동네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타츠야씨 역시 저와 취향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고급 식당보다는 항상 지역 주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로컬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죠. 어차피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맛집들이 화려한 레스토랑보다는 동네 맛집들이 많기도 하고요. ㅎㅎ 이 식당에서는 뭘 파는지 한 번 둘러봅시다. 아하! 이 친구는 아침식사를 하러 왔군요. 이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아침식사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국에 왔으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이기는 한데... 사진 속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곳의 아침식사는.......

런던탑 예약! 입장권 티켓 구매와 입장료 내부 지도 유령 까마귀
런던탑 예약! 입장권 티켓 구매와 입장료 내부 지도 유령 까마귀 개인적으로 미드, 영드를 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진짜 재밌게 봤던 튜더스>를 보셨다면 절대적으로 잊지 못할 그 이름. 바로 앤 불린... 그녀가 최후를 맞이한 곳. 바로 런던탑이다. 오늘 이번 포스팅을 통해 내가 직접 다녀왔던 이곳 후기를 올려볼까함! 예약은 어디서 했는지, 입장권은 어떻게 구입을 하는지 입장료는 얼마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내부 구조랑 밤이 되면 온갖 유령들이 돌아다닌다고 하는 명소... 정말이지 가기 전부터 무척 설렜다는.......

런던 여행 이야기 4 - 런던탑을 걷다
솔직히 이 포스팅은 오늘 할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추가할 내용도 있었죠. 하지만 제가 지금 감기몸살과 함께 엄청난 두통에 시달리고 있는 관계로 뭔가 깊은 이야기 보다는 사진으로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쪽을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날 같이 여행한 곳은 세인트폴 대성당, 그리고 테이트 모던이었습니다. 테이트 모던은 솔직히......그냥 와이파이 때문에 들어갔다고 말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네요. 아무튼간에, 여기는 좀 독특한 상황이 벌어진 장소입니다. 제가 돈을 정말 많이 가져갔었는데, 다른 두 사람은 이 날쯤 되니 점점 재산이 간당간당해진 겁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저만 런던탑에 들어가게 되었죠. 본의 아니게 관광지에서의 자유를 얻은 셈이 되었죠. 물론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17/f0095638_50f68e19a29b8.jpg)
[영국] - 런던
Day 5런던가는날어제와 달리 날씨는 아주 좋았다.good morning?1시 비행기었는데 출발 3시간전에 가야 하므로 10시에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택시를 타다니 내가...터키 택시비는 한국하고 비슷해서 큰 부담은 없다.아타튀르크 공항에 도착하였다.이 공항은 특이한게 짐검사를 3중으로 한다.. 아니 보안검사라고 해야 하나? 아무래도 아랍권이라서 그런지 테러위험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3중은 좀 ㅡㅡ;; 한국은 입국심사면 끝인데지금은 첫번째 검사런던가는 비행기를 확인하고 보딩패스를 받으러 갔다.두근두근 설레임..런던. 저번에 못가본 곳인데 기대된다.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곳.두번째 검사입국심사도 같이 했다.게이트를 잘 찾아서 갔다.날씨가 좋구만...참고로 비행기 타기전에도 짐검사를 한번 한다.그런데 집에 올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