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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영국 런던 (2012.7.21~2012.7.22)
유럽ㅋㅋㅋ 갔다 온지가 언젠데 이제 후기를 쓰게 되다니.... 나란 인간 게으름의 최강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ㅁ; 이제라도 하는 게 어디야! 라고 나름 합리화(?)하면서.... <-응??! 2012년 7월 20일 인천 공항에서~ 세계 1위라는 위엄의 면세점을 둘러보다가 (넘 커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게 함정..)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열 몇 시간 비행기 타본 건 처음인데 와.... 이렇게 힘들 줄이야...ㅠㅠㅠㅠㅠ 중간에 앉았는데 통로쪽에 덩치 산만한 중국인 아자씨가 타서 화장실도 맘대로 못가고 잠도 못자고.. 암튼 개고생ㅠㅠ 영국 히드로 공항 도착!!! 짐을 맡기기 위해 예약되어 있는 Ibis London Earls Court라는 호텔로 슝~ 영국은 영어권이고 지하철이 엄~~~청 잘
![[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7/f0095638_5103cadce26be.jpg)
[영국] - 런던, 톰 크루즈를 만나다
Day 10드디어 내 여행기의 1/4를 채웠다 ㅋㅋ 런던의 마지막날오늘은 정말 특별한 만남이 있었던 날이다.며칠전 봤던 맘마미아로는 뮤지컬에 뭔가 아쉬움을 느끼고뮤지컬 하나를 더 보기로 했다 ㅋㅋ레미제라블을 보러가기로 결정마침 한국에서 레미제라블 영화 개봉때문에 보고싶었지만뮤지컬로 보기로 결정하였다 오늘날씨는 정말정말 좋았다 ㅋㅋ 굿쩔어 ㅋㅋ정말 런던은 또 가고싶을 정도다.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나오면 쉽게 쉽게 찾아갈수 있는 레 미제라블 극장맥킨토시 극장이라는데...세계 4대 뮤지컬중 하나인 레미제라블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영화 시사회때도 여기 왔는지 .. 영화도 보긴했는데 역시 뮤지컬 보다는 솔직히 덜한감이...뮤지컬 본고장 런던에서 뮤지컬을 많이 봐서 그런지 행복했다.아무튼... 입장휴잭맨이 장발장 러
괜찮은 런던 호스텔
오늘 마침 가디언에 올라왔길래... 18 파운드부터 시작합니다. 스위스 코티지의 Clink 78 and Palmers Lodge 도 좋다네요. 저 위의 호스텔은 약간 남쪽이고, 스위스 코티지는 북쪽입니다. 클링크는 10파운드부터! 요기는 나름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_+ 여기도 10 파운드부터 있네요.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4/f0095638_50ffdb9c8e892.jpg)
[영국] - 런던
Day 8아침부터 날씨가... 굿저녁에 뮤지컬 관람을 위해 나왔는데거리는 정말 조용했다 ;;토요일 아침이라서 그런듯?버로우 마켓 앞에서 RV1을 타고 표 예약을 하러아쉽게도 2층버스는 아니었다 ㅠㅠ...버스 종점이 뮤지컬 공연장인지라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타는게 낫다고 생각버스를 타고 갔다.파리의 자전거 대여시스템하고 닮은듯?런던아이도 보고캬... 쥑이는 런던의 스카이라인종점에서 내리면 맘마미아 극장인 노벨로극장이 있다.런던오면 꼭 봐야지 했던 맘마미아주위는 조용하다.표 판매가 10시인데 40분 가량 남아서 ;;;커피집에서 커피나 마셨다.괜춘한가격이었는듯...Look right아무튼 커피를 마시고 오니 오픈까지 5분이 남았다.맘마미아는 아바의 명곡들을 가지고 만든 뮤지컬인데우리가 아는 노래도 많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