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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조 추첨 결과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조 추첨 결과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4월 25일

A조 : 영국/ 세네갈/ UAE/ 우루과이B조 : 멕시코/ 대한민국/ 가봉/ 스위스C조 : 브라질/ 이집트/ 벨라루스/ 뉴질랜드D조 : 스페인/ 일본/ 온두라스/ 모로코 ◇런던올림픽 한국 조별예선 일정(한국시각)1차전 멕시코전=7월 26일 오후 10시 30분, 세인트제임스파크(뉴캐슬)2차전 스위스전=7월 30일 오전 1시 15분, 시티오브코벤트리스타디움(코벤트리)3차전 가봉전=8월 2일 오전 1시, 웸블리스타디움(런던)일정 출처 - 스포츠 조선 읭?? 멕시코와 참 징하게도 많이 만난다.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제이미 올리버의 네이키드 셰프 시즌 1 DVD 입니다. 자막은 없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판이다 보니 참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케이스는 좀 실망스러웠죠. 이건 런던에서 온 또 다른 물건입니다. 셜록 홈즈 박물관에서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물건이죠. 이런 주머니에 담겨 있는 물건은 바로...... 파이

출국 전, 후다닥 5 시간 만에 둘러본 런던

출국 전, 후다닥 5 시간 만에 둘러본 런던

작년 여름, 벨파스트 다녀 오던 일정 끝에 후다닥 5시간 가량 여유가 남아 둘러보았던 런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이 기억나고, 많은 것을 보고(비록 겉핥기라 할지라도) 그냥 그 분위기에 취했던- 따사로운 햇살과 그 빛이 반사된 건물들이 만든 풍경이 상상 속의 런던을 꽉 채워버렸던, 너무 복잡하고 붐벼서 전 세계인이 다 모인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던, 그럼에도 다시 가보고 싶다는 그리움이 생기는 그런 도시. 위의 사진은 그 유명한 빅벤. 이 날 런던 시내를 튜브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돌아 가는 길에 공항(히드로)까지 바로 튜브로 갈 수 있어서 노선 자체는 편리했다. 다만 승차감이....ㅠ_ㅠ 한국 전철은 정말 이에 비하면 궁전임. 일일 자유권이 8 파운드였던가 했던 것 같다.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