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앤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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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지킬앤하이드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지킬앤하이드

과천애문화|2025년 5월 17일|국내여행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지킬앤하이드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지킬앤하이드 #지킬앤하이드# 전시소개 [시놉시스] 1888년 런던,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인 헨리 지킬은 사랑하는 연인 엠마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부족한 것 없어 보이는 그에게 단 하나의 걱정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 지킬은 자신의 아버지를 비롯해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사람의 정신에서 선과 악을 분리할 수 있는 치료제 연구를 시작한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실험 단계에 이르렀지만 이사회의 반대로 실험은 무산되고 지킬의 친구이자 변호사인 어터슨은 낙담에 빠진 그를 위로하며 런던의 클럽 레드 랫으로 이끈다. 술에 취한 사람들 사이.......

더 맨스터 (The Manster.195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8일

195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조지 P. 브레이크스톤’, ‘케네스 G 크레인’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고지라를 비롯한 특촬물의 명가인 ‘토호’에서 제작에 참여했다. 일본 현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원제는 ‘맨스터’. MAN(남자)와 MONSTER(괴물)의 합성어다. 일본판 제목은 쌍두의 살인귀(双頭の殺人鬼)다. 내용은 미국 신문사 ‘월드 프레스’의 도쿄 지사에 근무하는 해외 특파원 ‘래리 스탠포드’가 기자 임기가 거의 끝나가 마지막 일로 맡은 게 화산 아래 암굴 속에서 우주선(우주 공간을 떠도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로버트 스즈키’ 박사의 인터뷰였는데, 스즈키 박사가 실은 우주선으로 인체 실험을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서 자신을 인터

잘나가는 아이돌이 발매 앨범을 절반도 못 판 까닭은??

잘나가는 아이돌이 발매 앨범을 절반도 못 판 까닭은??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서 미처 포스팅을 할 새가 없었네요. 이제 상황이 대충 정리된 만큼 다시 포스팅을 해 볼까 해요. 오늘은 뮤지컬 OST 앨범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2012년 4월 1일자 헤럴드경제지의 기사를 한번 보실까요?뮤지컬 "엘리자벳"의 한국어 OST가 3월 31일날 발매되는데 사전예약 4천장이라는 기사입니다. 사전예약 4천장이 뭐 대다한 양이라고 기사까지 나나 싶으시겠지만, 뮤지컬 OST 앨범이 사전예약 4천장이면 이 업계에서는 유래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실황앨범. 사실 이 실황앨범은 뮤지컬 엘리자벳이 처음이 아닙니다. 혹시나 뮤지컬 "엘리자벳" OST 앨범이 최초의 실황 OST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