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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DRIVER - 사랑의 타쿠토
※본 리뷰는 2010년도 방영한 STAR DRIVER - 사랑의 타쿠토 리뷰입니다.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무식하게 커집니다. 어느날 남십자섬에 츠나시 타쿠토라는 소년이 본토에서부터 헤엄쳐서 흘러들어오게 됩니다.그리고 해변가에 밀려든 그를 신도 스가타가 구하게 됩니다. 황당하게도 타쿠토가 헤엄쳐가며 여기 온 목적은 청춘을 구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그 용기에 감탄한 섬의 잘나가는 집 도련님 스가타는 타쿠토에게 구혼을 합니다. 박력 넘치는 스가타의 구혼과 결혼하면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하겠다는 공약에(그리고 그 막대한 재산에) 홀린 타쿠토는 그 구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윗 사진은 반지 교환 장면입니다. 절대 사이버디라는 고대은하문명의 개미허리 로봇들의 전투가 아닙니다. 어쨌든 결혼식을 마치고 즐거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일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내가 이상하게 본 탓인진 모르겠는데거의 평균적으로 요일별로 나오는게 거의 비슷하다 숫자는... 뭐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제목이 전형적인 하렘물 같아서 하나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무려 타무라 유카리 씨가 여자친구역! 그 순간부터 제 태도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딱히 작품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였건만, 왜 이렇게 재밌어보이는지. 성우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ㅎㅎ. 농담은 이쯤해두고. 사실 작품 자체도 그렇게 깔만한 요소가 없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렘이란 요소를 싫어하시는 분이 보면 아니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것도 포용할만한 여유가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

웜 바디스 - 크리처 로맨스 영화도 발전이 된다!
이 작품은 정말 뜬금 없는 때에 개봉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기는 했던 작품인데, 정작 이 때 개봉을 한다고 하니 영 느낌이 이상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덕에 한 편 더 늘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 외에도 명단상 하나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기대하는 면이 확고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좀비 이야기는 한 번 등장한 뒤로 계속해서 변화 해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공포영화의 틀에서 시작 해서, 날이 갈수록 액션 영화나 코미디 영화의 틀을 합성 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왔죠. 그리고 대부분이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작품이 한

링컨 - 그는 어떻게 우리가 아는 것을 이뤄 냈는가
저번주부터 아카데미가 계속해서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이 두 편이 연달아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어서 결국 극장에서 보기로 했죠. 일단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기대하는 바는 굉장히 명확한 편이기는 하지만, 또 스필버그인지라 스필버그 특유에 예상을 벗어나는 면모가 작품 속에서 등장할 거라는 기대도 일정 부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후자쪽이 더 기대가 컸기는 했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최근에 링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가 굉장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흑인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굉장히 좋은 소재이고, 미국에서는 거의 성인으로서 이야기가 되는 대통령이니 영화를 만든다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전기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