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BODIES

포스트: 8|아이템:WARMBODIE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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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5일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웜 바디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웜 바디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6일

이 타이틀 역시 꽤나 오래 기다린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인데, 시간이 이렇게 걸리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슬슬 구매 명단에 끼워 넣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상황을 봐서는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아직 못 사고 있는 물건들의 양이 정말 상상도 못하게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해놓고 모든 것을 제쳐놓고 구매를 때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 DISC 1_Blu-ray (1 DISC / 218분) ● 영화 보기 (98분)● 설정 * 오디오 설정 (AUDIO OPTION) - ENGLISH DTS-HD MA 7.1* 자막 설정 (SUBTITLES) - 한국어 (K

[Warm Bodies], 2013

Reviewer's Mystery 'n Chaos|2013년 8월 1일

[Warm Bodies], 2013 내부극장에 가 다시 보게 됐는데...주변에서들 왈 '병맛인데 재밌다'고 한다. 딱 그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작을 읽어볼까? 하다 관두고잊어버리던 차에 다시 본 셈인데,그게 화근이 되서 이번에는 좀 짜증이 나기도. Zombie라는 훌륭한 소재를 가져다뭔 대책없는 멜로에 밑반찬으로 쓴 것 마냥 기분이 집집하다. 잔뜩 기대했는데, 결말도 어수선하고그냥 어물쩡 마무리 지어버려서, 책임감없는 메르헨같아 화도 난다. ...그러니까, 그래도 어쨌든 몰입해서 재미를 느껴보려했는데 난데없이,그것도 시원하게 뺨다귀를 맞은 느낌. 불꽃 싸다구 말이다. 그 좋은 Worldwar z 도 막판에 매듭이 날림이라 벙쪘는데,하다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0일

감 독 : 조나단 레빈 출 연 : 니콜라스 홀트, 테레사 팔머, 존 말코비치 원작 : 이삭 마리온 각본 : 조나단 레빈음악 : 마르코 벨트라미, 벅 샌더스 제작비 : 3천 5백만불촬영 : 자비에 아귀레사로브 편집 : 낸시 리처드슨  조나단 레빈의 [50 / 50]를 재미있게 본 지라 [웜 바디스]도 주저 않고 선택하여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역시 조나단 레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담백하면서도 훈훈한 영화를 만들어냈더군요. 예고편이 주는 만큼의 기대감을 충족 시켰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당연히 호러나 액션은 서브 요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