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O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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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링컨이 드디어 블루레이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이 늦은 관계로 해외에 비해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미 몇개 나라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좋은 영화 나온다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소금만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인 겁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저도 살 예정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 유통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북클릿은 영어판이라고 하더군요.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링컨 - 그는 어떻게 우리가 아는 것을 이뤄 냈는가
저번주부터 아카데미가 계속해서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이 두 편이 연달아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어서 결국 극장에서 보기로 했죠. 일단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기대하는 바는 굉장히 명확한 편이기는 하지만, 또 스필버그인지라 스필버그 특유에 예상을 벗어나는 면모가 작품 속에서 등장할 거라는 기대도 일정 부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후자쪽이 더 기대가 컸기는 했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최근에 링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가 굉장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흑인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굉장히 좋은 소재이고, 미국에서는 거의 성인으로서 이야기가 되는 대통령이니 영화를 만든다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전기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

이번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휩쓰는 중요한 영화들
-중에서 내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네 편으로, 다음과 같다. [Lincoln] (스티브 스필버그) [Django Unchained] (쿠엔틴 타란티노) [Zero Dark Thirty] (캐서린 비글로우) [Argo] (벤 애플렉) 영화를 직접 보지 않더라도, 영화의 시놉시스, 그 감독과 배우들, 예고편 동영상들, 수많은 저명한 비평가들의 평론들을 다 보면서 종합해 봐도 저 네 편이 정말 진정 기대해봄직한 대작들일 것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매우 유감스럽게도 다들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다. 2012년도 한참 지난, 2013년의 봄이 다 되어서야 간신히 개봉할 예정이 잡혀있을 뿐이다. 아르고 하나만 개봉했고, 순

스티븐 스필버그의 "링컨"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요즘에 갑자기 왜 링컨이 쏟아져 나오는지 잘 모르겠스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이 뭔가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낌세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호화 캐스팅인지라 한 번 극장에서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