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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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DRIVER - 사랑의 타쿠토
※본 리뷰는 2010년도 방영한 STAR DRIVER - 사랑의 타쿠토 리뷰입니다.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무식하게 커집니다. 어느날 남십자섬에 츠나시 타쿠토라는 소년이 본토에서부터 헤엄쳐서 흘러들어오게 됩니다.그리고 해변가에 밀려든 그를 신도 스가타가 구하게 됩니다. 황당하게도 타쿠토가 헤엄쳐가며 여기 온 목적은 청춘을 구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그 용기에 감탄한 섬의 잘나가는 집 도련님 스가타는 타쿠토에게 구혼을 합니다. 박력 넘치는 스가타의 구혼과 결혼하면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하겠다는 공약에(그리고 그 막대한 재산에) 홀린 타쿠토는 그 구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윗 사진은 반지 교환 장면입니다. 절대 사이버디라는 고대은하문명의 개미허리 로봇들의 전투가 아닙니다. 어쨌든 결혼식을 마치고 즐거

STAR DRIVER - 반짝임의 타쿠토 25화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한 번 봤습니다만...역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화에서 기라성 십자단을 단순히 주인공의 레벨업 퀘스트(...라기보다 이 녀석, 원래 완전체였죠...)의 제물로 삼지 않은 점.기라성 십자단의 병신간지를 마지막에 포풍간지로 만든 점.묘하게 그렌라간삘이 풀풀 나는 연출. 한번 만들어두고 참 많이 우려먹겠다싶었던 제로시간이 봉인이 하나하나씩 붕괴하면서매번 디자인을 새로해야했던 작밀레점.25화 내내 샤우팅하느라 고생한 미야노 마모루. 지금까지 스타드라이버에서 나온 액션은 모두 25화를 위한 준비였습니다 데헷. 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vs자메크전.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병신같은데 멋있었던 타쿠토. 그리고 보면 볼수록 왠지 모르게 모에한 디자인의 타우번. ...이 정도면 수작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