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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퍼펙트 - 현대적인 스타일, 고전적인 의미
오랜만에 시사회가 되었습니다. 약간 예상치 못한 영화인지라 아무래도 리뷰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그 전주에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주중에 세 편을 몰아서 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영화가 나와서 말입니다. 다행히 어느 선에서 정리를 하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는 했죠. 그래서 이렇게 한가하게 오프닝을 작성 하고 있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작품이 나오는 것도 좀 애매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음악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귀찮고 복잡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리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생각 이상으로 골치 아픈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인데, 음악과 스토리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문제의 여섯번째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들도 많고, 눈에 들어오는 작품도 많아서 거의 대부분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주만큼 강렬하게 되는 경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많은 작품이 이번주에 몰려있고, 심지어는 그 다음주도 만만치 않은 영화들이 몰려있죠. 마치 중견 영화들이 춘추전국시대를 개막 한 분위기랄까요. 덕분에 저는 바빠졌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어떤 작품을 본다고 할 때, 특히나 일본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을 본다고 할 때 가장 심란한 경우는 결국 간단합니다. 원작을 제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주변의 추천만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제가 원작의 매력을
![[삼치의 STEAM게임 리뷰] 5. 림보 / LIMBO](https://img.zoomtrend.com/2013/03/05/f0062448_51346316791fe.jpg)
[삼치의 STEAM게임 리뷰] 5. 림보 / LIMBO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타이틀 명 : 림보 / LIMBO 출시시기 : 2011년 8월 2일 플렛폼 : PC / STEAM 키워드 : 퍼즐, 인디 유저 평점 : 7.92 (10점 만점) 1. 림보 / LIMBO 란? 림보 / LIMBO (이하 림보)는 매우 간단한 퍼즐 형식의 게임입니다. 그 외에는 딱히 설명할게 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 심하게 단순할 정도로 게임의 색감도 흑백으로 표현 되어 있다. 2. 특징은? 단순한 조작법, 단순한 색감이 큰 특징입니다. 진짜 뭐라고 다른 수식어를 쓸 수가 없네요. ▲ 진짜 단순해서 조작키 조차 바꿀 수 가 없다. 3.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대체 이 흐름을 어찌 헤야 정리가 될까;;;
환장할 노릇이기는 한데, 이번주는 작품성 위주로 너무 많은 작품이 몰려버렸습니다. 분배가 괜찮아야 편한데, 이번주는 그런 계산따위는 전혀 없는 그런 멋진(?) 주간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아무래도 하루 안에 작품성 위주의 작품이 모두 들어가 버리면 심리적으로 힘들거든요. 하지만 영화 보는 것 외에 제가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 거의 없는 데다가, 책 읽는 것도 이제는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본 지는 생각 해 보니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극장전부터 들어오기는 했는데, 제가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은 북촌방향 때 부터였습니다. 당시에 북촌방향은 정말 많은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었습니다. 이후에 제가 영화를 보는 방향 역시 굉장히 많이 바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