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가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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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가 다녀왔어 13화(完) 감상
좋은 미나미가였어.. 역시 미나미가는 좋군요. 막 계속해서 보고싶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가끔 멘탈 깨졌을 때 치유용으로 보면 굉장히 좋은 작품입니다. 물론 딱히 멘탈 케어용이 아니더라도 그냥 보면 재밌고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요. 3기였나? 가 되게 미묘한 퀄리티로 나와서 흑역사 취급을 받아버렸는데 4기인 다녀왔어는 굉장히 좋은 퀄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즐거운 미나미가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려줬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등장하는 캐릭터가 꽤 많은데, 딱히 묻히는 캐릭터 없이 매번 적당히 고른 비율로 등장해줘서 참 좋았네요. 특히 매주 우치다가 한 번 이상은 등장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더욱 파워업 한 것 같은 캐릭터가 호사카.(...
![[2013년 1분기] 완결작품 리뷰 20. 미나미가 ~다녀왔어~ (미나미가 4기)](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14355_515d5978d21d2.jpg)
[2013년 1분기] 완결작품 리뷰 20. 미나미가 ~다녀왔어~ (미나미가 4기)
■ 총 화수 : 13화 ■ 출연성우 : 사토 리나, 이노우에 마리나, 치하라 미노리, 카와다 신지, 요시노 히로유키, 하야마 타츠야, 미즈키 나나, 오노 다이스케, 치바 사에코, 오노 료코, 타카기 레이코, 카키하라 테츠야, 고토 사오리, 타카하시 아오, 난죠 요시노, 모리나가 리카, 키타무라 에리, 토요사키 아키, 아사누마 신타로 등 ■ 소개 페이지 1. 스토리 ★★★★ ① 스타팅 및 초반 몰입도 ★★★★ ② 구성 및 전개 ★★★★ ③ 마무리 ★★★★ 역시 일상 코미디의 최고봉,. 특별한 에피소드도 없이도 4기까지 쭉 그 특유의 재미를 유지했다. 특별한 건 없지만 그 평범함을 무기삼아 소소한 재미를 주는 것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일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내가 이상하게 본 탓인진 모르겠는데거의 평균적으로 요일별로 나오는게 거의 비슷하다 숫자는... 뭐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제목이 전형적인 하렘물 같아서 하나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무려 타무라 유카리 씨가 여자친구역! 그 순간부터 제 태도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딱히 작품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였건만, 왜 이렇게 재밌어보이는지. 성우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ㅎㅎ. 농담은 이쯤해두고. 사실 작품 자체도 그렇게 깔만한 요소가 없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렘이란 요소를 싫어하시는 분이 보면 아니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것도 포용할만한 여유가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

미나미가 4기 8화 감상.
이번화는 제작진이 약을 마신 거 같습니다. 그것도 엄청 독한 걸로 마신 거 같습니다. 일단 초반은 평범한 스토리였습니다. 귀 앑은 카레의 요정이 이번에는 바베큐라는 단어에 필이 꽂혀 하루카들과 바베큐를 하겠다고 맴버를 모집합니다. 그런데- 다들 약속이.... 어쩔 수 없이 카레의 요정은 이번에도 혼자.. 바베큐 굽는 것을 연습합니다. 참고로 그 동안 하루카들은 뭐하고 있나고요? 바베큐를 먹습니다. 네, 다들 카레의 요정보다 먼저 하루카랑 바베큐를 하겠다고 약속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카레의 요정은 또.....그런데 바베큐의 노래는 또 뭐에요?! 제작진 정신 차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야채 이야기입니다. 모 방송을 보면 야채가 무진장 먹고 싶어지는 방송이라고 합니다. 뭐, 대충 이상한 율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