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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 금요일 -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 PSYCHO-PASS 이 작품은 처음부터 기대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오리지널이니 뭐니 그런거 싹 무시하더라도,실사풍 근미래 SF 란 점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제 취향에 핀포인트 직격이거든요.그리고 역시 대박이었습니다.시빌라 시스템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되는 근미래의 모습을 진짜로 재밌게 그려내줘서 엄청 맘에 들었었습니다.혹자는 이런저런 서양 SF물을 섞어놨다고 했지만, 솔직히 작품이 나올대로 나와서 그런지새로운 설정을 추구하면서 현실에서 아주 조금 먼 미래란 개념을 구현화 하기엔 이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결과적으로 어디서 본 것 같은 설정이 눈에 띄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받아들이면 편합니다.그리고 그 근

알렉스 크로스 - 평범하다 못해 매력이라고는 없는 영화
뭐, 그런 겁니다. 이 작품 역시 결국 같이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결국 보기로 했죠. 다른 무엇보다도 배우 명단도 마음에 드는 데다가, 감독 역시 아주 좋지는 않아도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있어 보이는 양반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마당에 뭐가 되었건 재미만 있어 보이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본 이상이라는게 있어 보이면 더 좋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롭 코헨은 답 내기 쉬운 감독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좋은 시리즈를 두 개 시작한 감독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 시리즈 밀입니다. 트리플엑스의 경우는 흥행에서 영 재미를 보고 결국 2편에서 망하는 상
![[심시티5] 2500만원 달성 + 팁 +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03/13/f0082676_513f7de804b40.jpg)
[심시티5] 2500만원 달성 + 팁 + 리뷰.
2500만원 달성했습니다... 더 이상 돈을 쓸 곳이 없네요.. * * * * * * * * 심시티 도시를 시작하면서 도움이 될 팁! 1. 일단 지하자원과 바람방향, 물 많은 곳을 살핍니다. 지하자원 위치를 알아둬야 나중에 도로랑 안엉키고, 바람 방향을 알아둬야 공업지역과, 공해를 만드는 건물의 위치를 정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물 많은 곳에는 공업지역 설정해두면 나중에 물 부족함 ㅇㅇ. 2. 처음 시작할 때는 외부도로와 이어진 곳에 6차선짜리 도로(나중에 전차 올리는거)로 이어줍시다. 기왕이면 도시를 4등분할 기세로 열십자(十)모양으로 6차선 짜리 도로를 만들어주면 편하지만 처음 주는 5만원으론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동화의 프리퀄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대답
이번주도 드디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너무 많은 영화들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주는 세 편이 오히려 한가해 보일 지경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간이 편해서 좋기는 합니다. 물론 예매 관련해서는 굉장히 어정쩡하게 나오는 주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크게 문제가 생길 부분은 아니라서 말이죠. 물론 세 편도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배가 되는 것 보다는 낫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샘 레미미에 관해서 설명할 때 전 물론 스파이더맨을 기점으로 설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전에도 그렇고, 그 이후에 제작자로 참여 했다고 나오는 공포 영화들에 관해서는 영 정이 안 가서 말입니다. 제가 공포영화를 거의 안 좋아한다는 사실은 몇 번 말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