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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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는 킬 빌 3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관해서 아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너무 어린 시절에 펄프 픽션을 봤기 때문에 그 동안 이해를 못했던 부분때문에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 이후에 바스터즈가 다시 매력을 보여줬고, 다시 본 펄프픽션과 킬빌 시리즈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각본을 만든 황혼에서 새벽까지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그는 장고의 분노를 내 놓을 예정입니다. 북미 시사 평가는 꽤 호의적인 편이어서 아무래도 기대중인데, 그 후속작으로 킬빌3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리고 본인 입으로 킬빌3는 우마 서먼이 죽인 사람의 딸내미가 복수를 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가 이런

"트론3"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돕니다.
개인적으로 트론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상당히 단순하고, 이야기 스타일상 늘어지는 부분은 많이 늘어진다는 이야기도 부정할 수 없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즐겁게 즐길 만 한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적어도 어떤 것드링 불꽃놀이의 느낌일 지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이 영화의 맛은 바로 그 지점에서 말 할 만한 거슫링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또 나옵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1년 6개월 전에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영화가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었죠. 아무래도 트론 시리즈 자체가 그렇게 흥행에 재미를 본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흥행에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들인 돈에 비해서 터진 영화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래도 뭔가 건질 물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최근 들어서 굉장히 파란만장한 상황을 거쳤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광기의 산맥 프로젝트가 예산 문제로 인해서 넘어졌고, 호빗의 감독을 맡으려다가 당시 MGM의 나아지지 않는 재정으로 인해서 결국 감독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호빗은 결국 피터 잭슨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죠.) 헬보이 3 역시 시원치않은 2편의 수익으로 인해서 계속 설왕설래만 하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가 돌고 돌아 적어도 최근에 "퍼시픽 림" 이라는 로봇물을 개봉할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바이럴 마케팅으로는 적으도 그가 영화판에서, 그것도 흥행판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걸게 하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이번에는 "크림슨 픽" 이라는 작품을 만들

"쥬만지"를 리메이크?
생각해 보면 전 쥬만지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사지는 않았죠. 웬지 할인도 잘 안 걸리는 데다가, 제가 본편 외의 자막도 굉장히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때가 오기는 했죠. 게다가 이 작품이 대단히 땡기기도 했고 말입니다. 조만간 주문 할 계획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웬지 이 소재가 이러헥 오래 뭍혀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조 존스턴은 빠집니다. 생각해 보니 조 존스턴이 삽질만 한 양반은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는 하네요. 이 영화 이후에 쥬라기공원3나 울프맨은 삽질에 가깝기는 했습니다만, 적어도 쥬만지와 퍼스트 어벤저는 삽질이라고 단정할 만한 작품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어쨌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