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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일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소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 역시 좋아하는 편이죠. 그런데, 또 영화로 나오더군요. "Our Kind of Traito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여행을 왔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영국 대학 강사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외에도 이 영화에 특수요원 역으로 레이프 파인즈가 올라가 있고, 또한 매즈 미켈슨 역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더군요. 전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 됩니다. 비록 영화화 하기 정말 어려운 소설일 지라도 말이죠.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7일

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4편도 재미있게 본 편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드팬의 감성을 완전히 충족시키기에는 아쉬운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더 안 나온느게 이상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내내 스필버그는 하기 싫다 라는 말을 연발하고 있었죠. 그래도 5편을 만들 계획은 있나 보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복잡한데, 루카스가 스토리를 쓰지 않으면 안 만들거라고 했다는군요. 루카스는 현재 자사 최대 프렌차이즈인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상태인데다 이런 저런 다른 사회사업도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영화판에서는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는 이 기사가 나와도 묵묵 무답이라는...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6일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을게 남은 모양인지 결국 리부트로 가나 보더군요. 전작은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양반이 연기를 꽤 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안 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다는 점도 아실 겁니다. 가장 쉬운 예는 역시나 다이하드 4에서 보여줬던 뭔가 아쉬운 연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오디세이아"를 영화화?

"오디세이아"를 영화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8일

생각해 보면 오디세이아는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묘한 영화였는데, 솔직히 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죠. 그게 아마 초등학생때였을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한동안 조용했습니다. 사실 판타지 영화에 가까운 원전인지라 애매하기는 하거든요. 트로이야 그 문제에 관해서 결국 신화라는 면모를 싸그리 걷어버리는 것이 가능했습니다만, 오디세이아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헐리우드의 방식은 신묘합니다. 이 작품을 모티브로 해서 SF영화를 만들거라고 하더군요. 일종의 로드 판타지 작품이었던 원작이 결국 SF 방랑물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미 각본은 집필중인 상태라고 하더군요. 각본 관련된 부분이야 알아서들 잘 하겠지만, 영화 자체가 솔직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