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소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 역시 좋아하는 편이죠. 그런데, 또 영화로 나오더군요. "Our Kind of Traito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여행을 왔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영국 대학 강사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외에도 이 영화에 특수요원 역으로 레이프 파인즈가 올라가 있고, 또한 매즈 미켈슨 역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더군요. 전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 됩니다. 비록 영화화 하기 정말 어려운 소설일 지라도 말이죠.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4편도 재미있게 본 편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드팬의 감성을 완전히 충족시키기에는 아쉬운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더 안 나온느게 이상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내내 스필버그는 하기 싫다 라는 말을 연발하고 있었죠. 그래도 5편을 만들 계획은 있나 보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복잡한데, 루카스가 스토리를 쓰지 않으면 안 만들거라고 했다는군요. 루카스는 현재 자사 최대 프렌차이즈인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상태인데다 이런 저런 다른 사회사업도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영화판에서는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는 이 기사가 나와도 묵묵 무답이라는...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을게 남은 모양인지 결국 리부트로 가나 보더군요. 전작은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양반이 연기를 꽤 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안 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다는 점도 아실 겁니다. 가장 쉬운 예는 역시나 다이하드 4에서 보여줬던 뭔가 아쉬운 연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오디세이아"를 영화화?
생각해 보면 오디세이아는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묘한 영화였는데, 솔직히 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죠. 그게 아마 초등학생때였을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한동안 조용했습니다. 사실 판타지 영화에 가까운 원전인지라 애매하기는 하거든요. 트로이야 그 문제에 관해서 결국 신화라는 면모를 싸그리 걷어버리는 것이 가능했습니다만, 오디세이아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헐리우드의 방식은 신묘합니다. 이 작품을 모티브로 해서 SF영화를 만들거라고 하더군요. 일종의 로드 판타지 작품이었던 원작이 결국 SF 방랑물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미 각본은 집필중인 상태라고 하더군요. 각본 관련된 부분이야 알아서들 잘 하겠지만, 영화 자체가 솔직히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