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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스포팅"이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개인적으로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평가가 상당히 좋은 영화이기는 한데, 대니 보일 영화가 제 취향과는 영 거리가 먼 데다가, 간간히 좀 괜찮아 보이는 영화도 웬지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쉽게 말 해서 취향상 안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거죠. 트레인스포팅 역시 이런 문제로 인해서 한 번 벗어나고 나니 거의볼 맘이 없게 된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금 현재 대니 보일은 이번 영화에 관해서 2016년에 속편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내비친 상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이디어나 각본 역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신호 역시 보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이야기를 좀 더 할 부분들이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캐리 피셔가 다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리지널 보다는 프리퀄3부작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미지는 그쪽에 더 많이 굳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주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작품임에는 분명하죠. 결국에는 블루레이도 아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속편이라니 더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에피소드 6의 속편이다 보니 결국 오리지널 배우들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오갈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물론 이야기 특성상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스 베이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