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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4일

많은 분들이 프로메테우스에 관해서 실망을 하셨을 줄로 압니다. 에일리언의 본격적인 떡밥이 나온다 안 나온다 하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었고, 이 이야기가 오랜만의 SF 작품인 만큼 그 지점에 관해서 만큼은 제대로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한 분들도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별로 재미를 보지 못 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너무 많은 것들이 너무 은밀했다는 생각이 저도 좀 들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 떡밥이 미친듯이 뿌려진 관계로 결국 나오기는 합니다. 이미 각본 작업이 시작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전 작품의 각본가인 데이먼 린델로프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에서 그 동안 의도한 과정에 관해서 주로 밝혔으니 이제는 가서

"판타스틱 포" 리부트, 감독을 기껏 데려왔더니 각본가가;;;

"판타스틱 포" 리부트, 감독을 기껏 데려왔더니 각본가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지금 현재 판타스틱 4는 리부트를 목표로 작업중입니다. 얼마 전에 감독이 조쉬 트랭크로 바뀌었죠. 물론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누구인지 설명을 좀 드리자면, 크로니클을 만들었던 바로 그 감독 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영화를 만들었고, 또한 재능도 어느 정도 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탁이 된 듯 싶더군요. 물론 마블 유니버스가 통합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번 작품이 어디로 가는가는 상당히 중요해지기는 했죠. 하지만,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이제는 폭스가 반납을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봅니다. 이 작품에 새로 들어간 각본가가 이름이 확인이 되었는데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 양반의 최근 각본 작업은 미묘한 물건인데, 다크 섀도우와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각본을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현재 나홍진 감독은 뚜렷한 차기작 이야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오가는 것들은 몇 가지 있는데,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동안 캐나다에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대체 뭔 일로 다녀왔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이유중 하나로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가 거론이 되더군요. 폭스쪽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나리오 개발 단계에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를 물색중에 있다고 합니다. 나홍진감독의 역할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원래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하고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물론 여기까지는 제 추측이지,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7일

생각해 보니 이 영화는 한국 영화이고 꽤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전혀 없는 작품입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제가 멜로물을 그다지 찾아다니면서 보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는 듯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알려면 일단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이 좀 더 복잡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캐서린 헤이글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아가씨 웃기는 연기로 주로 기억이 되는데, 갑자기 진지해 지는군요. 그것도 잘 하겠죠.) 배우는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감독이 의외로 벤 르윈 입니다.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이라는 영화로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