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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사회 신청을 세 군데에 했는데, 독한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나 보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서 유료 시사라고 부를 수 있는 때에 예매를 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워낙이 기대가 되는 면도 있고, 또 이래저래 한계도 눈에 드러나고 있어서 그냥 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죠. 하지만, 디즈니능 여기서 돈냄새를 맡았나 봅니다. 뭔가를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말이죠. 일단 아직까지 확실하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판 성우인 존 C. 라일리와 사라 실버맨이 이 작품의 속펴니 나올 거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기대를 해 봐야죠. 심지어는 이 작품의 감독인 리치 무어 역시 속편을 만들어 줄 거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영화를 꽤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게임의 영화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몇 편 빼고는 정말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왔다고 할 수 있죠. 툼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1편이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이고, 레지던트 이블까지 제외해 가면 어째 영화들이 점점 더 망해갔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대자본으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같은 작품들 역시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으로 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 역시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출연한 배우라고 해서 망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는 사실이죠. 밀라 요보비치가 좀 묘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영화에 나올 지는 좀 지켜 봐야죠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7일

개인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좀 묘한 시리즈 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만들었던 1편은 전반적으로 느린 액션이라고 할 만 했고, 2편은 오우삼 특유의 원맨쇼였으며, 3편은 떡밥 마왕 스타일의 영화 만들기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4편은 이런 모든 것들을 제치고 드디어 팀 스파이 액션물로서의 특성이 강렬해졌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4편이 워낙에 흥행에 성공을 하다 보니 결국 5편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브래드 버드가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작전명 발키리의 각본가 출신이고, 최근에 잭 리처를 만들었죠. 일단 잭 리처 라는 작품이 시사회에서 굉장히 잘 뽑혀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한동안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 속편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돈 적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마이클베이가 찍고 있는 코미디 액션 영화에 마크 월버그가 나오고 있고, 마이클 베이 특성상 한 번 찍은 배우랑 또 작업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루머로 판명이 되어 버렸고, 새 작품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가 확실히 묘한 사람이기는 하더군요. 이 양반, 그 루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진짜로 마크 월버그한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을 뭐라고 해야 할 지 정말 생각이 안 납니다;;; 이 정도면 정말 똘끼라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