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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일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1편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금 초고를 넘어서 2고가 완성이 된 상황이며, 제작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이 없다는 게 더 정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1편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죠. 바로 안젤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9일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이 있습니다. 일단 내용상 약물 중독에 걸린 딸내미를 보살피는 아버지 이야기로. 그 아버지가 약물 치료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닉 놀테도 이름을 올렸는데, 문제의 시아버지라고 하더군요. 문제의 딸내미는 헤일리 스타인펠드입니다. 그리고 그 딸내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사람으로 나온게 크리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7일

고스트 버스터즈 3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나온다 만다 말은 많았고, 온갖 루머가 흘러다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 나오나 싶었던데다, 대체 이 영화가 안 나올거면 그냥 포기 하지 싶었던 생가깅 드는 부분들가지도 있었던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서라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 블루레이는 1편만 출시 되어 있다느 ㄴ사실 때문에 좀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위 이미지는 이번 영화 이미지와 관계 없는 팬메이드 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 아직 걸린 문제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 빌 머레이는 참여를 안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 대로는 출연 안 한다 라고 하던 메시지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0일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