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1편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금 초고를 넘어서 2고가 완성이 된 상황이며, 제작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이 없다는 게 더 정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1편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죠. 바로 안젤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이 있습니다. 일단 내용상 약물 중독에 걸린 딸내미를 보살피는 아버지 이야기로. 그 아버지가 약물 치료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닉 놀테도 이름을 올렸는데, 문제의 시아버지라고 하더군요. 문제의 딸내미는 헤일리 스타인펠드입니다. 그리고 그 딸내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사람으로 나온게 크리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3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나온다 만다 말은 많았고, 온갖 루머가 흘러다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 나오나 싶었던데다, 대체 이 영화가 안 나올거면 그냥 포기 하지 싶었던 생가깅 드는 부분들가지도 있었던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서라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 블루레이는 1편만 출시 되어 있다느 ㄴ사실 때문에 좀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위 이미지는 이번 영화 이미지와 관계 없는 팬메이드 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 아직 걸린 문제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 빌 머레이는 참여를 안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 대로는 출연 안 한다 라고 하던 메시지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