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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헤드(= 인사이드 아웃) 일본어 버전 감상 (+ 신데렐라도)
디즈니로부터 특별대우를 최고로 받는 넘버1 (호갱)국가 일본판 인사이드 아웃(일본 제목은 인사이드 헤드)를 봤습니다. 한국 정발의 경우 디즈니에게는 저주받은 동아시아 국가로 분류되었는지 보너스 디스크 없고, 코멘터리 자막도 없고, 화면 현지화도 누락된 채 비싸게 발매되어 욕을 먹는 중인 듯. 블루레이는 완전 일본 전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현지화 되었더군요. 심지어 굿 다이노소어등 수록된 광고조차도 전부 일본 현지화 버전이네요. 라바도 일본어 더빙으로 하면 위 이미지처럼 제목이 "남쪽 섬의 러브 송"으로 나옵니다. 국내 개봉당시도 저런 화면에 들어가는 문구들이 꼼꼼하게 현지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영화 전체에 걸쳐 화면 자막을 바꿨다면, 현실적으로 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정발 블루레이
![[애니메이션]인사이드 아웃 그리고 PIXAR](https://img.zoomtrend.com/2015/11/10/b0329522_5641506fcbc57.jpeg)
[애니메이션]인사이드 아웃 그리고 PIXAR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사이드 아웃. 뭔가 이 애니메이션은 혼자 조용히 보고 싶어서 네이버 영화에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디즈니 프리미어가 붙어서 엄청 비싸다가 4000원까지 내려갔길래. 바로 보았다. 픽사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기승전결. 의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눈물을 찔끔했다. 조이와 새드니스 머리색이 같은 이유가 있었네. 기쁨과 슬픔은 한끝차이라는 것. 사춘기가 되면 하나의 감정이 아니라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자기 감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거... 나는 아직 그단계까지는 아닌거 같은데.ㅋㅋ 빙봉이 사라진건 너무 속상했다. 이 부분에서 눈물이 났다. 상상의 친구들은 왜 커가면서 사라질까. 나부터도 어른이 되어가면서 상상력이 부족해져가는거 같다. 뭔가 마음의 여유
<인사이드 아웃> 리뷰
디즈니 픽사의 별 ★★★★ 인간 내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감정인 기쁨, 슬픔, 분노, 염려, 냉소의 의인화.디즈니 특유의 상상력으로 펼쳐낸 인간 의식의 공간화.대단한 상상력의 결과물! 추상적인 심리의 개념을 상당히 시각적으로 예쁘게 잘 풀어낸 작품입니다.UP때부터 디즈니 픽사 특유의 아름다운 색감과 더불어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뜬구름같은 개념을 잘 아는 시각적인 것으로 풀어내서 관객마저도 자신들의 상상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건 정말 픽사가 갑..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른이 보아도 생각할 거리가 너무 많은 작품입니다.전반적으로 밝고 코믹하지만 메세지는 약간 심오합니다 다 보고 나니까 이거 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야..? 싶기도

픽사 애니메이션 <카> 라이트닝 맥퀸
2012.05.14Rhinoceros 4 라이노를 이용해 픽사 (망작 ㅠㅠ)의 주인공인 라이트닝 맥퀸을 모델링해보았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