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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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니콜 감독의 신작, "Good Kill" 예고편입니다.
앤드류 니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다 좋은데, 영화들이 별로인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가타카나 트루먼 쇼, 로드 오브 워 같은 영화들은 정말 괜찮았는데, 인 타임과 호스트의 경우에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들이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최근에 계속해서 하강세를 유지하는 감독이라는 이야기까지 듣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전쟁 이야기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멋지게 나왔습니다.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죠. 홀스터를 복고풍 디자인으로 갔더군요. 아무래도 헌정성 포스터인 듯 한데........그래도 멋지게 나왔네요.

"살파랑 2"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살파랑 시리즈는 뭐랄까......좀 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 속편이 나온다고 하네요. 고천락과 임달화는 우정 출연으로 나오고, 견자단은 아예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주인공은 토니 자가 맡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몽키 킹 만들었던 사람이라고 하네요.

돌프 룬드그렌 + 토니 자, "Skin Trade"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는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볼 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신경을 안 쓰는 쪽이 오히려 속 편한 영화이기도 하거니와,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쪽에서 활동중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겠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땡깁니다. 사실 요즘에는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영화만 보고 있다 보니 오히려 이런 영화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도 해서 말입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전형적인 B급 액션 영화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속 편하게 볼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