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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8월 27일

- 역대 최고의 복서 중 하나라지만, 이미 3년 전, 그리고 2년 전의 시합에서 각각 마이다나와 버토를 상대로 쩔쩔 매면서 이제 예전같지 않다는(스스로도 비슷하게 언급했을 정도) 걸 보여줬던 불혹의 아재 메이워더. 그나마도 그 후 2년간 완벽한 공백기. 그렇게 복서 인생의 황혼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 탕 거하게 퇴직금으로 벌고 빠지려는 장대한 플랜(...)_에 따라 고른 도전자는, 현재 절정의 기량을 뽐내며 전성기의 한복판을 질주하고 있는 11살 아래의 딴 동네 챔피언 맥씨. 나도 돈 좀 더 벌어보자(?)라는 마인드로 얼씨구나하고 의기투합했다. - 아재랑 청년, 거기다 체급도 젊은 애가 거의 1.5사이즈 위인지라 얼핏 보면 말 그대로 장강의 뒷물결에 떠밀려갈 것 같은 그림이지만, 중요한

Hands on Review - Purpleheart Synthetic "Meyer" Dusscak

Hands on Review - Purpleheart Synthetic "Meyer" Dusscak

Introduction 두삭(Dussack)이란 16세기부터 리히테나워류 무술책에 등장하기 시작한 연습용 도구를 말합니다. 원래 한손 외날도인 메서를 수련하기 위해 나온 안전한 도구였으나, 점차 메서를 몰아내고 검술계의 주력 도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재질은 나무, 나무에 가죽을 씌운 것, 가죽제 등 여러가지가 존재했고 이를 이용한 스포츠 격검이 안전하다고 여겨졌는지 상당한 인기를 끌고, 18세기 초까지 계속해서 수련되었습니다. 당대 검술 길드의 친선경기에서 피를 내면 금화 한닢을 상금으로 받아 롱소드 검객들은 피를 터트리며 금화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술마시러 갔지만 두삭 검객들은 너무 격렬하여 몇번이고 떼어놓아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를 흘리지 못해 금화를 못받았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두삭

대표팀 조기소집...K리그클래식 28R 통째로 연기

T.N.Iくんの遊びバ|2017년 7월 28일

대표팀 조기소집...K리그클래식 28R 통째로 연기 결국엔 축협과 연맹 그리고 K리그 구단의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덕분에 8월 26~27일에 치뤄지는 28R K리그 경기는 못 보게 되었네요. 참 매번 희생을 강요당하는 K리그를 보고 있자니 씁쓸하면서 안타깝기 그지없더군요. 그렇다고 이번에 협조를 안 하자니 자칫 18 러시아 월드컵에 못 나가는 순간 분명 그 화살은 100프로 K리그로 날아올 게 뻔할테니... 슈틸리케가 삽질만 안 했어도 이 사단까지 가지 않았을텐데 에휴ㅠ 기왕 이렇게 흘러간 거 이란 전에서 필승을 각오하고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네요.

타격의 원리 (신체축과 회전력 ,이완과 구조)(펀치,엘보우,어깨)(골프,야구,테니스)

타격의 원리 (신체축과 회전력 ,이완과 구조)(펀치,엘보우,어깨)(골프,야구,테니스)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5일

1. 가까운거리에서도 몸을 편하게 이완 하는것만으로도 큰힘을 낼 수 있습니다. 내 몸속 깊은 곳의 근육이 연결되어 상대에게 힘이 전달 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을 사용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받는 사람에게는 전달 되지 않습니다. 내 몸이 전혀 힘을 느끼지 못해야 상대방이 그 힘을 온전히 다 받습니다. 2. 왼손 잽을 의도적으로 짧게 치거나 끊어 치지만 결국은 길게 치거나 좀 더 위력을 내지 못하면 결국은 상대방이 알아차려 더이상은 사용 할 수 없는 손이 되버립니다. 상대방에게 견제를 하거나 위협을 가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 왼손 성가시게 아프네" 라는 느낌이 있어야 상대방이 움찔 하면서 반응을 합니다. 그것이 견제입니다. 오른손잡이에게 오른손을 앞손에 두고 잽을 치라고 하면 왼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