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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

[DOS] WWF 인 유어 하우스(WWF in Your House.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17일

1995년에 Sculptured Software에서 개발, Acclaim Entertainment에서 플레이 스테이션 1, 세가 세턴, MS-DOS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F 레슬매니아: 더 아케이드 게임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1996년에 WWF에서 방영한 PPV(페이-퍼-뷰=유료 시청 채널)인 인 유어 하우스를 베이스로 해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과 WWF 챔피언쉽을 개최하는 것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10명으로 전작보다 2명 더 늘어났지만 선수 자체는 대폭 변경됐다. 전작에 이어서 출현하는 선수는 ‘디 언더테이커’, ‘브렛 히트맨 하트’, ‘션 마이클스’ 등의 3명밖에 안 된다. 본작에 새롭게 참전한 선수는 ‘오웬 하트’, ‘브리티쉬 불독’, ‘골더

[DOS] WWF 레슬매니아 (WWF WrestleMania.1995)

[DOS] WWF 레슬매니아 (WWF WrestleMania.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16일

1995년에 Midway에서 개발, Acclaim Entertainment에서 아케이드(오락실),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세가 32X, 슈퍼 패미콤, 플레이스테이션 1, 세가 세턴, MS-DOS용으로 만든 프로 레슬링 게임. 동명의 WWF 타이틀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WWF 레슬매니아(액션)’ 또는 ‘WWF 래슬매니아: 더 아케이드 게임’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내용은 WWF(현재의 WWE)에서 1995년에 개최한 ‘레슬매니아 11’을 기본으로 한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과 WWF 챔피언쉽 경기다. 하지만 사실 레슬매니아 11을 완전히 게임으로 구현한 것은 아니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가 레슬매니아 11 출전 선수가 아니라 그 당시인 1995년에 WWF에서 활동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3골을 넣으면 “헤트트릭”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4일

3골을 넣으면 “헤트트릭” 축구에서 잘 알려진 표현 중에는 “해트트릭(HAT TRICK)”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는 것을 가리키는데요. 세계 정상급의 공격수들도 잘 달성하기 힘든 기록이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의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선수가 있기도 하지만요. “해트트릭의 유래는?” 아렇게 요즘에는 축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는 “해트트릭”은 어디에서 온 표현일까요? 우선, ..

익명이란 이름 뒤에 숨은 비겁자들

익명이란 이름 뒤에 숨은 비겁자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6월 30일

[피꺼솟] 불쪼시개위키 수듄 먼저 말합니다. 스포츠는 쥐뿔도 모릅니다.공 던지고 공 차는 모습을 보는게 재미있나 싶죠. 하지만, 210개의 나라가 참가한 가운데, 32개국만 뽑는 본선에 들었고 어떤 결과가 나왔다해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노력을 폄훼하고자 한다면, 익명성이란 장막 뒤에 숨어서 손가락을 놀리지 말고, '최소'한 선수들이 흘린 땀의 10분의 1만이라도 헬스클럽에서든 운동장에서든 뛰어서 흘려보고 나불거리면 좋겠네요.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결과가 나빴다. 상대가 약해빠졌다 면서 평소에도 늦게 자면서 고작 새벽까지 경기 좀 봤다고 손가락을 놀릴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네 -_-)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