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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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중국의 격검대회?
둘다 배운티가 풀풀 나는 실력자에 특히 쌍구를 든 사람의 움직임이 엄청나네요. 덩치는 산만한데 몸은 페더급입니다. 게다가 중국무술 특유의 동작을 적절한 때에 아주 잘 쓰네요. 이 경기는 중국의 킥복싱 리그인 Glory of Heroes에서 이벤트성으로 들어간 경기인 것 같은데요. 경기영상이 묘도 vs 양날도끼 와 피더를 개조해서 만든 중국묘도 vs 중국쌍수검도 있습니다. 묘도vs양날도끼는 묘도가 너무 압도적이고, 피더를 개조한 철제 묘도와 쌍수검은 경기양상은 HEMA토너먼트와 아주 다르진 않지만 움직임이 활발하고 특히 기리오또시가 매우 자주 나와서 볼만 합니다. 중국은 역시 권법은 몰라도 무기술은 탑클래스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리그가 출범하고 선수층이 생기면 무서운 강국으로 군림할 것 같

HEMA장갑의 종결자 네이만 펜싱 "아르마딜로"의 위력
과연 종결자 다운 품질입니다. 손가락 끝과 측면까지 플라스틱으로 확실한 방어,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 가동성, HEMA장갑 중에서 가장 작고 맨손에 가까운 사이즈까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네요. 즉시 구매해야 합니다.

Hands on Review - Purpleheart Synthetic "Meyer" Dusscak
Introduction 두삭(Dussack)이란 16세기부터 리히테나워류 무술책에 등장하기 시작한 연습용 도구를 말합니다. 원래 한손 외날도인 메서를 수련하기 위해 나온 안전한 도구였으나, 점차 메서를 몰아내고 검술계의 주력 도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재질은 나무, 나무에 가죽을 씌운 것, 가죽제 등 여러가지가 존재했고 이를 이용한 스포츠 격검이 안전하다고 여겨졌는지 상당한 인기를 끌고, 18세기 초까지 계속해서 수련되었습니다. 당대 검술 길드의 친선경기에서 피를 내면 금화 한닢을 상금으로 받아 롱소드 검객들은 피를 터트리며 금화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술마시러 갔지만 두삭 검객들은 너무 격렬하여 몇번이고 떼어놓아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를 흘리지 못해 금화를 못받았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두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