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스트: 485
Tags

Posts

485 posts
IPF 파워리프팅 교육 후기.

IPF 파워리프팅 교육 후기.

경당|2018년 1월 15일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인상적으로 떠오르는 운동도구 하면 누가 뭐래도 덤벨과 바벨일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헬스장이 제일 많아서 어디가서나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도구, 특히 바벨에 대해서는 거의 깡통이니 이것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알아보던 차에 마침 IPF의 이대길 선생님이 파워리프팅 교육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을 알게 되어 2018년 첫 교육을 바로 신청했다. 교육은 파워존 합정에서 진행되었다. 현역 선수이며 교육 담당인 이대길 선생님의 이론 수업이 선행되었다. 파워리프팅 교육이며 선수들을 양성하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시합에 대한 숙지도 매우 큰 축을 담당했음. 첫 교육은 벤치프레스였다. 파워리프팅의 벤치프레스 방식과 벤치프레스를 안

직구인생 (直球人生)

직구인생 (直球人生)

최근에 읽어본 이야기중에 감동깊게 본 이야기입니다.제 프로필사진 밑에 직구인생(直球人生)이란 말은이 이야기를 보고 써놓은 것입니다.야구와 인생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읽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길다고 생각하시면 읽지말아주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trecool1/100016694309 Prologue1986년 10월 12일. 센트럴리그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던 히로시마는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를 벌이고 있었습니다.1회에 나가시마 (長島淸幸)의 만루 홈런이 터지는 등,시합은 완전히 히로시마의 페이스.선발 투수인 히로시마의 에이스 키타벳부(北別府學)도 쾌조의 투구를 보이며8대3으로 리드하고 있던 상황에서 9회말 야쿠르트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이

[클럽벨 칼럼] 측면/회전움직임과 기능성-클럽벨

[클럽벨 칼럼] 측면/회전움직임과 기능성-클럽벨

경당|2017년 10월 2일

몸의 중심을 견고하게 하면서도 흉추의 회전을 이용해서 측면으로 클럽벨을 휘두르는 운동, 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 투핸드 밀이라고도 한다. 클럽벨은 기본적으로 몽둥이를 휘두르는 훈련에서 나온 것이고 무거운 몽둥이를 휘두르기 위해서는 힘의 낭비를 최소한으로 하며 효과는 최대한으로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클럽벨은 무게중심이 거지(...)같음에도 되려 몸의 움직임은 훨씬 제대로 정렬되어야 한다. 이러한 점을 모르고 클럽벨을 멋대로 휘두르다가 자기가 자기 발등 찍듯이 부상당하기도 하면서 클럽벨이라는 운동도구의 진입장벽을 만든다. 그리고는 클럽벨이 부상을 만든다는 헛소리...... 케틀벨이나 바벨은 기본적으로 수평, 수직으로 힘을 폭발시키게 되어있다. 특히 케틀벨은 아주 강한 탄도성 운동을 연속적으로

(평창올림픽을 비롯한) 응원가의 빛과 그림자

(평창올림픽을 비롯한) 응원가의 빛과 그림자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9월 27일

이제 코앞에 다가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섯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를 비롯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공연, 전시회 등의 문화 행사를 벌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달 18일에는 한국은행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지폐를 선보이며 예열 작업에 힘을 보탰다. 기업들도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해 자사 제품은 물론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다. 올림픽이 가까이 온 것이 실감된다. 올림픽 열기를 고조하는 데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그대 먼 곳에'로 대상을 수상한 마음과 마음을 주축으로 언더그라운드 싱어송라이터들이 조직한 뮤지션클럽은 5월 '평창으로', 'You're My Friend'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