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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7kg 구매.

클럽벨 7kg 구매.

경당|2016년 2월 13일

클럽벨을 한쌍 더 구매했다. 기존에는 인디언 클럽 한쌍, 20파운드 클럽벨 하나, 35파운드 클럽벨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는 7킬로나 15파운드를 구매하려고 했다. 이제 투핸드가 아닌 원핸드 클럽벨 운동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때마침 바디컨트롤에서 클럽벨 중고 매물이 대량으로 나와서 급하게 질러버렸다. 자금사정이 더 되었다면 연습용 5킬로도 하나 더 구매하고 싶었는데 뭐 그건 안 사도 그만이었던 것이라...... 검은 색을 좋아하는지라 검은 클럽벨로만 구매를 했는데......7킬로만큼은 파란 클럽벨이 너무 이쁘게 잘 빠져서 7킬로는 파랑이로 구매하려고 벼르고 있던 차에 마침 이런 기회가 와서 아예 더블로 구매했다. 모아놓으니 흐뭇흐뭇. 신나염~~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25파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

경당|2016년 2월 4일

관련기사: [아놀드 홍짐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사건의 발단: 보배드림저번에는 크로스핏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하더니 이제는 이딴 전단지를 유도도장 입구에 처 붙여놨단다. 깨알같은 황우석.이 정도면 선전포고지? 어이가 없다 정말. 끽해서 트레이너 놈이 유도하는 도장에 이딴걸 붙이는건 한번 붙어보자는 건가? 아니면 법적으로 어차피 현피뜨러 올 수 없으니까 이딴 짓거리를 하는 건가??? 우리동네 예체능으로 유도 도장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흐뭇해지던 시기였는데 이런 똥물을 끼얹다니 아놀드 홍은 동업자 정신은 어디에 팔아먹었나?웃긴건 아놀드홍짐 신촌 본점은 지하라는거. 셀프디스?정신 차리고 너 하는거나 잘해라.Fin.

소념두 수련 단상-손목.

소념두 수련 단상-손목.

경당|2016년 2월 3일

올빼미의 소개로 지난번 옥스짐 박관장님과 당수의 수도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 박관장님은 지도관쪽 당수를 하신 분인데 그 중 수도치기를 설명하시면서 태권도 품새의 수도, 말 그대로 이쁘게 1자모양으로 만든 수도는 잘못하는 것이며 그렇게 손날로 상대 쳤다가는 세게 칠수록 내가 더 크게 다친다고 하시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용마님에게 극진의 기본기를 배울 때도 수도 쥐는 법을 배워서 크게 이상하지는 않았다. 박관장님은 거기에 더해서 실제로 사람에게 수도를 칠 때의 손모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두툼한 손날이 아니라 손목부분으로 타격점을 가격하는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수도가 마치 채찍처럼 감기며 상대에게 온전하게 타격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설명을 하셨다. 과거 경북 성주전수관의 창주형님이랑

DVRT 얼티밋 샌드백 워크샵 후기.

DVRT 얼티밋 샌드백 워크샵 후기.

경당|2016년 2월 2일

2007년인가 8년무렵에 하나의 짤을 보았다. 바로 이것이었다. 샌드백을 가지고 이런저런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이런거 한번 배우고 싶다고 생각만 하다가 2011년 무렵에 케틀벨 수련을 시작하면서 이런 기능성 트레이닝 도구들을 찾아보다가 다시 한번 보았다. 그런데 당시에는 덕업일치를 생각하지 않고 있었기에 특별히 열성적으로 찾지는 않았고 국내에 불가리안 백이 들어왔길래 그걸 배워볼까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러던 중 덕업일치를 위해 준비하던 중 이 샌드백 트레이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DVRT 얼티밋 샌드백 트레이닝이라는 것을. 그걸 안게 작년 서트 한달 전이어서 등록은 못하고 올해를 노리고 있었다. 무술이 베이스다보니 그런 무술적으로 기능을 올릴 수 있는 트레이닝으로 케틀벨,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