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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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엽문3 _ 2022.11.26

23camby's share|2022년 11월 26일

꼭 쪽바리들 대가리 꺠고미국에서 열심히 정의구현하고 그런거도 좋은데 이렇게 잔잔하게 동네 방범대원 하는 느낌의 엽무도 괜찮네이거저거 막 섞여있어서지저분하달까, 정신없는 느낌도 있는데그래도 난 좋았다.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같은 느낌도 좋지 엄청 공처가로 나오는데와이프가 슝다이린이면 그럴수 있을 듯 ㅋ그나저다 견자단보다 키가 커서 약간 모냥빠지는 느낌이나긴 하는데그거조차 대인배의 면모같다는 생각이 듬 엽문2만 못봤는데... 엽문1# 부터 다시 정주행 해보고 싶음 +이소룡, 성룡, 이연걸, 토니쟈 다들 뭔가 시그니쳐가 되는 뭔가 느낌이 있는데견자단은 딱히 그런게 없네... 라고 생각했음근데 보면 목인장 치는 건 견자단이 제일 잘 어울리는 듯. 개그탬으로 하나 살까 싶기도 함 ㅋ

엽문4: 더 파이널 (2019) / 엽위신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7월 4일

출처: IMP Awards 홍콩에서 무술 도장을 운영하던 [엽문](견자단)은 전편에서 병으로 부인을 잃은 후 무술을 하려는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자신도 지병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엽문]은 가지 않으려던 제자 이소룡(진국곤)의 초대에 응해 샌프란시스코로 가서 아들의 유학 자리를 알아보려 한다. 처음부터 마지막 편이라는 점을 홍보 포인트로 삼았고 실제로도 지병으로 죽은 [엽문]의 장례식장면으로 끝나는 최종편. 사실 이렇게까지 시리즈로 갈 의도가 아니었던 것을 감안하면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촌경을 시현하는 이소룡까지 등장한 마무리는 그리 나쁘지 않다. 실화를 기반으로 했지만 허풍을 잔뜩 넣었던 빈약한 기획을 이정도까지 끌고온 제작진과, 무엇보다 앙상하기 짝이 없은 가공의 [엽

 인류의 요리 역사 이야기(10) 홍콩  퓨전 요리(3)

인류의 요리 역사 이야기(10) 홍콩 퓨전 요리(3)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6월 2일

홍콩 서민들이 즐겨 찾는 마블 거리 재래시장 입니다 이 마블시장에서 파는 산 꽃게 등 다양한 수산물도 인기가 있습니다 중국 본토산과 함께 베트남, 태국,인도네시아,스리랑카 등 인근 나라에서 수입되는 오징어,새우,꽃게,조개류 등 해산물도 많습니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맛이 있는 .. tag : 쿵후, 영춘권, 홍콩의 가정부들이 만드는 퓨젼요리, 탸국권, 이소룡의 무술

엽문3: 최후의 대결 (2015) / 엽위신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2월 21일

출처: 大光明 홍콩에서 무술학교를 열고 명성을 얻은 엽문(견자단)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 부지를 노리고 건달 조직이 폭력을 휘두른다. 건달들의 시비를 몇 번 해결한 엽문은 급기야 제자들을 학교 주변에 배치해 보호에 나서는데, 건달들의 흑막인 사업가(마이크 타이슨)가 엽문에 대한 소문을 듣고 흥미를 보인다. 불산에서 쫓겨나는 과정을 영웅담으로 포장한 첫편과 홍콩에 정착하는 과정을 역시 영웅담으로 포장한 속편에서 쓸만한 이야기는 다 가져다 썼다고 생각했을 때 내놓은 최신작. 이쯤 되니 다음편이 나와도 이상할 것이 없겠다 싶다. 이미 홍콩에서 안정적으로 기반을 꾸린 엽문을 다루다 보니, 엽문의 부인(슝다이린)이 암으로 죽인 실화와 영춘권의 직계를 노리는 다른 유파와의 대결을 하이라이트에 놓았다. 그런데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