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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매낙(The Ghost Of Mae Nak 2005)
2005년에 마크 듀필드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태국 방콕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막과 낫이 부동산 업자의 꼬임에 넘어가 프라카농에 있는 오래된 집을 신혼집으로 얻었는데, 막이 이빨이 검고 이마에 구멍이 뚫린 귀신 매낙이 나타나는 악몽에 시달리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고, 상심해 있던 낙이 매낙을 찾으란 환청을 듣고 막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59년에 나온 ‘매낙 프라카농’을 1999년에 논지 니미부트르 감독이 ‘낭낙’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했는데, 2005년에 마크 듀필드 감독이 또 리메이크한 것이다. 즉, 이번이 세 번째 리메이크판이다. 매낙 프라카농은 태국에서 잘 알려진 민담으로 수많은 TV 시리즈와 영화가 나왔고 본작
유럽 및 아시아 여행 질문이 있어요~!
6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유럽 및 동남아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은 아직 정하지 않았고 아웃은 방콕에서 할 예정인데.. 아마 인은 프랑크푸르트로 할 것 같긴 한데..(지금까지 인천에서 유럽으로 가는 편도 항공권중에서 프랑크푸르트가 가장 싼 듯해서요) 문제는 유럽에서 아웃할 도시와 아시아에서 인 할 곳을 정하지 못했어요. 왠만하면 베트남에 도착하는 걸로 해서 캄보디아를 거처 태국으로 들어가서 한국으로 오는 걸로 하고싶은데 이게 유럽에서 넘어가는 항공권 찾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돈 있으면 어렵진 않겠지만 일단 무조건 최저로 가야 하는 거라.. 유럽에서 아시아로 넘어가는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나라가 어디일까요.. 일단 저희는 계획을 짜 놓은 상태가 아니라 항공권의 가격에 따라 계획 또한 유

출국
벌써 4번째 여행이다. 대학생이 되면서 매년 여행을 나가는 듯 한데 생각지도 못한 인도로 향하였다. 하루 있었던 싱가포르 17일간의 인도여행과 5일 태국여행 총 23일 동안 남국을 여행하였다.

태국여행기(방콕-꼬따오)
선선했던 2014 11월에 떠난 마지막 20대 여행기. 지금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사진을 봐도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이번여행의 목표는 단연 다이빙 이었다. 태국에 다이빙코스가 유명한 곳이 푸켓이랑 몇군데가 있지만 다이빙 사이트와 섬거리가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며 한인다이버팀이 있는 곳을 찾다보니 꼬따오만한 곳이 없다. 요 꼬따오는 태국 남부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꼬사무이 인근에 있는 섬중에 하나이다. 섬모양이 거북이를 닮아 거북이섬(꼬따오)으로 불리는 이곳은 다이빙도 유명하고 낭유안의 아름다운 경치로도 유명하다. 보통은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버스와 롬프라야가 결합된 조인트 상품으로 가곤한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지만(1000밧정도) 버스로 춤폰까지 6시간, 버스에 내려서도 선착장이 문여는시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