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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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M(3.A.M.2012)

3.A.M(3.A.M.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9월 1일

2012년에 이사라 나디, 키라티 나킨타논, 팟차논 탐미지라 감독이 만든 태국산 옴니버스 호러 영화. 타이틀 3AM은 새벽 3시를 뜻하는데 태국의 미신 중 귀신의 기운이 가장 강해지는 게 새벽 3시라는 것이 있어서 그렇게 지어진 것이다. 3이란 숫자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 총 3편의 옴니버스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가발’은 가발 가공 업체 딸인 메이와 민트는 사이가 좋지 않은 자매인데, 가발을 팔러 온 사람이 죽은 사람의 시체에서 자른 머리카락을 가지고 와서 그것도 모른 채 환자용 가발을 만들었다가 가발 귀신에게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가발의 본래 주인이 귀신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는 게 주된 내용인데 메이, 민트 자매를 시작으로 민트의 친구들은 린, 폰,

13.08.08 [12일]방콕, 카오산 로드 도착

13.08.08 [12일]방콕, 카오산 로드 도착

공항에 도착해 ATM기에서 돈을 뽑는데 얼라 수수료가 180밧이 나간다고 하네... 흠... 뭐 이리 수수료가 높지? 작년에도 수수료가 꽤 있었다만 뽑는 돈이 많아서 묻혔었는데, 1박 2일이니 1000밧 뽑으면 수수료가 18%가 되는군 그래서 괜히 1500밧 뽑았다. 꼴까타에서 넘어오는 에어아시아에 한국분에 2명 또 있었는데 카오산로드에 간다고 한다. 그래서 같이 가기로... 에어아시아는 방콕에서 돈무앙공항을 이용한다. 여기 참 오랜만에 와본다. 사진은 없다. 몸이 어제보다 좋아지긴 한걸까? 서로 다 비행기에서 만났는데 터프?하게 여행하는 두분이다. 59번 버스를 타고 간다. 23밧 여기서 숙소 찾다 다시 바라나시, 꼴까타에서 만났던 누나를 만났다! 오늘 한국 가신다 하는데 홍익인간에 묵고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숙소

Greatdobal's|2013년 8월 28일

숙소 소개에서 주소도 포함되어 있지만, 주소만으로 찾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래서 GPS로그를 각 숙소별로 첨부했으니, Google Earth나 Locus Map(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확인하면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1. 태국 Marvin suite Hotel1박에 4만5천원 정도되고, BTS역에서는 좀 멀지만, 호텔의 뚝뚝으로 역까지 태워준다. 가장 가까운 BTS역은 사판 쁘라얌이다. 특별한 점은 없고 그냥 싸고 친절한 호텔이다. 방이 좀 작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2. 랑카위 템플트리Temple Tree Resort 템플트리는 1박에 15만원 정도로 좀 비싸지만 우선 전부 목조건물로 되어 있고, 방이 매우 크다. 호텔의 정원은 숲속에 온 것처럼 꾸며져 있다. 공항에서 가깝고, 해변에서도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옹박의 그 양반이 돌아온거죠. 그나저나, 이 양반도 그새 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