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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사원
이어지는 방콕 여행 사진들, 이번에는 사원과 궁전입니다. 작정하고 시작한 첫 주자는 네 개의 탑이 맞이하는 왓 포. 47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한 곳이죠. 발바닥 쪽은 보수 공사 중이라 가림막이; 왕궁 옆에 위치한 왓 프라깨오. 흔히 태국 사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의 그 곳. 에메랄드(정확히는 녹옥) 불상으로 유명한 곳이나 촬영 불가. 전각 바깥도 장식이 장난 아닙니다. 금붙이 좋아하는거 보면 바다 건너 어딘가와 취향이 비슷한 것 같기도^^; 그와 마주한 방콕 왕궁. 현 푸미폰 국왕은 이 곳에 거주하고 있지 않은지라 관광지로 개방. 특유의 장식으로 채워진 지붕이 참 특색있긴 한데... 실은 중국인 관

방콕의 거리
지난 주말을 끼고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태국 방콕이었는데, 동남아시아는 처음이다 싶었더니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알겠더군요. 가마솥 안에 들어앉은 듯한 무더위와 습기; 아 내가 오래전 캄보디아에 갔봤었구나;;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 몇 장 정리삼아 올립니다. 숙소 근처의 벤자시리 공원. 호텔과 백화점들 사이에 있어서 그런가 작아도 깔끔? 공원 옆 엠포리움 쇼핑센터에 있는 TCDC(Thailand Creative & Design Center). 이탈리아 카로체리아에 관한 서적들이 많았지만 침만 삼킬 뿐; 아속 BTS 역 앞의 수다 레스토랑. 관광객 상대 식당 치고는 현지 분위기도 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맞은편 터미널21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https://img.zoomtrend.com/2015/05/31/d0104410_556b0ae881290.jpg)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무한도전 멤버들이 제대로 뿔났다. 방송 10주년 기념 포상휴가로 떠난 태국이, 알고 보니 해외극한알바를 위한 과정이었다니. 무한도전 멤버들의 [순간포착]은 깊은 빡침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화가 나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했을까, 중간마다 멤버들의 생생한 욕(?)이 터져 나왔는데 이제껏 봐오면서 가장 격하면서 많은 분노가 담겼다.

누구든지 호구가 될수밖에 없는 방콕택시. 알고탑시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면 시내로 이동하기까지 여러수단이 있습니다. 1. 공항철도 2. 버스 3. 택시...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시내로 이동할때는 부득이하게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택시를 타고 이동할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는 승객의 부담이 되므로미리 흥정을 하고 타거나 미터기를 쓰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흥정을 하면 대체로 시암스퀘어까지 400바트 수준인것 같더군요. 택시는 1층 도착층의 'Pubilc Taxi'코너에서 목적지를 말하고 타도록 합니다. 방콕의 택시는 기본요금 35바트(1,143원)로 시작하는데워낙에 저렴하고 시원하다보니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지요. 특히, 카오산로드에 갈때는 숙소가 카오산이 아닌 이상 되도록 택시를 이용할수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