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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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 - 베트남을 뚝 잘라 쏙 옮겨놓은 분위기와 맛에 놀라다
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 가로수길에서 일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작년 11월20일에 발을 들여놓은 이 거리에서 지낸지가 이렇게 오래 되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보니 여기저기 맛집도 많이 가볼수 밖에 없었는데 특히 아시안 푸드, 그 중에서도 쌀국수는 정말 셀 수 없을만큼이나 많이 먹었다. 그런데 얼마전 새로 발견한 가로수길 맛집 신사 낭낙에서 쌀국수와 커리 덮밥을 먹어보고 이제 무조건 쌀국수류는 여기라고 점찍어버렸다. 낭낙은 마치 베트남을 뚝 잘라서 가로수길에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와 맛을 자랑한다. 신사역에서 가까운 낭낙은 쌀국수, 팟타이, 볶음류를 다양하게 팔고 있는데 인테리어가.......

고스트 오브 매낙(The Ghost Of Mae Nak 2005)
2005년에 마크 듀필드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태국 방콕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막과 낫이 부동산 업자의 꼬임에 넘어가 프라카농에 있는 오래된 집을 신혼집으로 얻었는데, 막이 이빨이 검고 이마에 구멍이 뚫린 귀신 매낙이 나타나는 악몽에 시달리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지고, 상심해 있던 낙이 매낙을 찾으란 환청을 듣고 막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59년에 나온 ‘매낙 프라카농’을 1999년에 논지 니미부트르 감독이 ‘낭낙’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했는데, 2005년에 마크 듀필드 감독이 또 리메이크한 것이다. 즉, 이번이 세 번째 리메이크판이다. 매낙 프라카농은 태국에서 잘 알려진 민담으로 수많은 TV 시리즈와 영화가 나왔고 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