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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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태국] - 방콕

그 다음날 방콕의 날씨는 더할 나위 없었다.....더웠다. 겨울에도 불구하고, 무려 28도를 상회하는데다대구와 비슷한 습도가 나를 공격했다.난 여름보다는 겨울을 매우 좋아한다. 어쨋든, 아침밥을 먹으러 나왔는데태국은 역시 여행자의 나라라는 사실에 감동을 먹었다.첫째로, 음식의 값이 매우 싸고두번째로, 음식의 맛이 아주 좋다. 는 팟타이에만 한정한다. 일단 입가심으로 콜라를 주문했다. 그리고 기대하며 시킨 코코넛 수프...!사실 엄청난 실수였다.토한냄새 ㅠㅠ..... 람부뜨리 거리를 걷는다. 아침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싱하맥주시원하다. 역시 아까 먹은 그것은 쓰레기였다.만약 방콕에 다시간다면 이 람부뜨리 거리 마지막에 있는팟타이 가게에 가서 다시 한번 먹어보겠다.값도, 2000원에 아주 훌륭하다

[태국] - 방콕

[태국] - 방콕

기나긴 여정의 인도를 떠나, 태국으로 향하는 날이 밝았다.는 새벽 5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비행기는 아침 9시 비행기라, 3시간전에 가야한다.만약 인도에 가게된다면 JetAirways는 타지말라고 당부하고 싶다.최악의 서비스, 최악의 항공사라고 할수 있겠다.아무튼 인도를 떠나는 기념으로 축배를 들었다.마침 책도 보면서.... 정유정 작가의 28을 읽었다.태국으로 갈때 기내식은 상당히 괜찮았다.인도로 갈때와는 다르게..공항태국에 오니 오렌지 카라멜의 방콕씨티를 틀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날 날이 흐렸는데.. 정말 더웠다 겨울치고숙소로 향하는 중태국어가 굉장히 어려워서 지명을 익히는데 어려움을 겪었다.숙소앞 전경정말 태국스러움이 물씬 묻어난다.만약 쉬고 싶다면 태국에서 쉬는거 정말 좋은것 같

방콕의 야경

방콕의 야경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6월 24일

방콕 여행 사진 마지막입니다. 의외로(?) 야경이 매우 화려했던 곳. 방콕의 야경 명소로 수위를 다투는 반얀 트리 호텔 61층, 버티고 그릴 & 문 바. 마치 별의 바다를 부유하는 배인 듯~ 이름부터가 Moon Bar 이니 무얼 더 바라리오. 차오프라야 강변의 관광객 상대 야시장? 쇼핑센터? 아시아티크. 넓기도 넓고, 관광객이 살만한 물건이라면 전부 있을지도? 근데 가격은 잘 모르겠네. 온갖 레스토랑도 즐비한데, 최소한 why97이라는 저 곳은 세금에 봉사료까지 다 받는게 확실하다;; 문 바와 쌍벽을 이루는 스테이트 타워의 시로코. 63층 옥상에다 계단을 조성하고 돔을 올렸다는 점에서 충분히 초현실적?

방콕 게스트하우스 'Lub D'

방콕 게스트하우스 'Lub D'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3일

꽤 좋은 방콕의 게스트하우스 하나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콕을 방문한다면 당연히 호텔을 가겠습니다만...혼자 방콕을 왔는데, 혼자 다니긴 좀 그렇다...싶은 경우. 그때 최고의 선택은 바로 '게스트하우스' 되시겠습니다. 여행자의 천국 방콕엔 최소 수백개, 많게는 수천개 되겠지요...뭐...암튼 굉장히 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숙박비는 한국 돈 기준으로 8천원부터 시작해서 정말 다양한 가격대의 게스트하우스가 영업중인데요,그중에서 가장 썩 괜찮은 게스트하우스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곳은 바로 'Lub D' 게스트하우스. Lub D는 태국어로 '편한 잠자리..'뭐 그런뜻이라고 하네요. 방콕에만 총 두개의 점포가 있는데, 본점격인 이곳 시암 스퀘어점,그리고 실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