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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운전자의 길로
5년 전만 해도 뒷좌석에 꼬꼬마 한살 첫째를 태우고 양재동 ~ 삼성동 ~ 판교 ~ 용인까지 운전하고 다녔건만 운전대 놓은지 오래 됐더니 시동도 못 걸겠는 🥹 초긴장 상태에 들어서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운전을 아예 놔버리면 아이들 커갈수록 불편하고 번거로운 점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 오늘부터 다시 운전특훈에 돌입하기로 결정. 탕탕!! ▲ 사랑하는 초보운전짤들.. ㅋㅋㅋ 🥰 도로 위에 용기있게 연수나온 초보운전러들을 부디 굽어 살펴주시길.. 베테랑 선배님들이시어 ㅠㅠ)/ 무려 작년 가을에 패밀리카 출고후 5개월만의 실전 운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긴장상태로 판교까지 가면 영혼 탈탈 털릴까봐 집에서 판교가.......

40일차, 점점 늘어만 간다
어제는 빵과 떡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어요 그래서 +0.2kg 아침은 자몽 한조각에 블루베리 그릭 요거트+블루베리 양배추 & 브로콜리, 오리고기 후식으로 떡도 하나 냠 스벅에서는 돌체맛 초콜릿에 녹차 마지막 남은 오리고기에 양배추, 브로콜리, 자몽 후식1 인절미떡 후식2 아몬드 다크초콜릿 너무달아서 냉동시켜 먹으려고 잘게 부숴놓기 싸이클 30분 꽤 먹은것같은데 배고파서 브로콜리에 소고기스테이크 후식으론 엄마가 준 호두 박힌 대추 또 싸이클 30분 어떤 운동이던지 꾸준히 할수있는 운동이 제일 잘빠진다던데 나에겐 싸이클이 그런듯 엄마랑 밤식빵 먹고 후식으로 양배추 계란무침 먹을땐 몰랐는데 일기적으면서 보니 무슨 쉬지.......

어린시절의 추억은 영혼의 실손보험이라는 말
1. 간밤 새벽 우연히 ‘영혼의 실손보험’이라는 표현이 담긴 이야기를 접했다. 부모님으로부터 생일케익 선물을 받아본 기억이 없는 나에게, 남편은 ‘그동안 챙김받지 못했던 만큼 , 앞으로 다가올 해마다의 생일은 내가 열 배 스무 배 꼭 챙겨줄게.’ 라고 했었다. 상상할 수 없는 나의 유년을 어루만지는 그의 말이 무척 따뜻하고 고마워서 고이 접어 간직해두었다. 나에게는 그 마음이 영혼의 실손보험인 셈이다 :) 곧 나이 마흔인데 아직도 이런 어린날의 사무친 기억이 밀려올 때면 공연히 마음이 애잔해진다. 2. 생일에 관해서라면 조금 무던하다. 하필이면 겨울방학과 새학기 사이. 어정쩡한 2월에 태어난 아이가 파티의 주인공이 되는.......

22일차, -0.6kg
전날대비 -0.5kg 어제는 나름? 소식한 날이었어요 먹고싶은 종류는 다 먹었지만 너무 배부르게는 안먹은! 우선.. 아침에 싸이클 30분 타주고 아침은 콜라비에 한우, 깨찰빵 한우는 엄마빠랑 나눠먹고 후식으로 페레레로쉐 초콜릿 하나 견과류는 꽉 차있던거에서 이만큼 먹은..ㅋㅋ 대략 천칼로리정도인데 이것도 중간에 멈추기 좀 힘들었 이디야 얼그레이티 점심은 당근과 써브웨이서 써비스로 받은 초코칩쿠키에 깨찰빵도 ㅎㅎ 어쩌다보니 이게 점심겸 저녁이 되어버렸네요 저녁이라기엔 많이 이르지만.. 그리고 쇼핑하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느라 걷기 만4천보 클리어 운동: 인터벌 발레 25분, 싸이클 30분, 10분운동, 훌라후프 10분 10분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