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햄톨 데이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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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등원룩 : 미니유니 상하복으로 종결 -
편하고 예뻐 예쁜데 편안해 어린이집등원룩 종결자 : 미니유니 ① 리브 세트 / 핑크 ② 소프트 루즈세트 / 소라색 ③ 소프트 슬림 세트 / 그린 내돈내산 깔별로 맞춤구매해서, 막내가 s사이즈 입힐 꼬꼬마 아기일 적부터 ~ m사이즈 입히는 형님반이 되기까지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일상 착붙템이었던 미니유니 등원룩 상하복 세트. * 너무 너무 감사하게도 내돈내산 후기를 봐주시고, 마치 생일선물처럼 사장님께서 신상품 선물을 어여쁜 컬러로만 골라서 세 벌이나 보내주셨었다. 빠르게 입혀보고 후딱 후기를 작성하고 싶었는데.... 설 끝나자마자 5일 넘게 막내 고열 + 열감기 낫는가 싶더니 2주만에 또 고열 (-ㅗ-).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울보엄마의 초등1학년 입학 적응기 / 마운자로 3주차후기 / 3월 일상
1. 울보엄마 나는 요즘 날마다 운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책가방 메고 씩씩하게 통학로 길 따라 멀어져가는 아들 뒷모습을 바라보다 글썽글썽하고, 방과후 교실과 태권도학원 가는 고 사이 틈에 큰놀이터에서 혼자 뽈뽈 날아다니며 놀던 아들이 태권도 셔틀에 탑승해 차창 밖으로 엄마를 지그시 쳐다볼 때 그 눈빛이 떠올라 돌아서서 또 울고, 무슨 초등학생이 학원을 이렇게 많이 다니고 공부를 이렇게 많이 하냐며 외치는 아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아빠가 짜 준 스케줄에 맞춰 척척 움직이며 따라와주는 모습이 대견해서 한 번 더 운다. ㅠㅠㅠㅠㅠㅠ 그냥 눈물이 마를 새가 없다. 오빠가_메면_나도_멘다.jpg 내가 연말에 뜻하지 않게.......
재취업일기 : 최종 2승. 여긴 누구? 나는 어디?? (첫째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곁들인..)
2월은 원래 짧다. 평달보다 3일 짧은 일수를 보유한 달이기도 하고, 우리우리 설날을 품은 달이기도 해서 체감상 더더욱 빠르게 쏜살같이 지나가곤 하는 것이 2월이다. ( 그리고 내 생일도 있음! 께헷!!! ) 그토록 짧은 2월에 나는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이직을 위한 면접을 보러 다니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떤 주간에는 한 주에 세 번이나 면접을 보러 다녔다. 세 군데 모두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진짜 단전에 힘 빡 주고 참여했던 것 같다. ● 1. 국내 라이프스타일/가전 마케팅 2월 면접 라이프의 첫스타트는 인적성검사였다. 가고 싶었던 국내 라이프스타일/가전 브랜드의 마케팅 포지션이었는데 서류제출 후 한 달이 되어.......

마운자로 3일차 후기.. ★ 보조제 광고 없음 / 찐내돈내산 / 식단병행
마운자로 2.5mg 1주차 후기 키빼몸 110 만들기....!!! 이번 겨울에 너무 뇌 빼고 몸이 원하는 대로 야식과 간헐적 폭식 (ㅠㅠㅠ)에 길들여졌더니, 세상에..... 임신중기에나 가능할 법한 몸무게까지 치솟은 것을 깨달았다. 이미 말랑하게 접혀있는 뱃살과 옆구리살, 터질듯한 볼살들을 느끼며 아 이거 심각한데 하고 인지하고 있었지만 진짜 와우 ㄴㅇㄱ (무서워서 체중계 위에도 안 올라가고 있었음 -ㅗ-;;) 설날 부모님댁 가서 찍은 사진인데 ^^^... 옷을 좀 부하게 입긴 했지만 숨길 수 없는 뱃살 찐살 허벅지살 ㅠㅠㅠㅠㅠ 볼살도 땡땡해서 톡 건드리면 터질 것 같다. 더 이상 이런 돼지인생을 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아이들 재.......
카스무알콜맥주임산부 OK 카스 올제로 빠져드는 나날들 N차 구매후기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제품 일부와 원고료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카스 올제로와 함께하는 나날들 카스 올제로 무알콜맥주 맛 음료의 세계에 한번 발을 들이고 나니, 우리집 음료냉장고는 어느새 카스 올제로가 주르륵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게 되었다. 작년에 카스 올제로 첫 번째 협찬 이후로 쭉 무알콜맥주면서 임산부도 음용할 수 있는 카스 올제로를 사먹고 있는데, 어느덧 N차 구매에 접어든 걸 들켜버렸는지 (@'- '@) 감사하게도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 떨어질만하면 놓치지 않고 꼭 24개입 1박스씩 구입해야 마음이 든든하다 ㅎㅎㅎ 우리 부부가 이렇게 카스 올제로 맥주에 빠져들게 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