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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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7일차의 일기
16일차 어제는 유지- 아침은 상추밥에 메추리알조림 밥이 질어서 맛있게 먹지는 못한.. 식후 산책하고 제로슈가 아이스크림 점심약속있는데 넘 배고파서 프로틴바 하나 점심은 돌솥~ 누룽지 엄청 좋아하는데.. 넘 배불러서 이만큼 냄겼어요 ㅎㅅㅎ 넘 더워서 요거트 플랫치노 저녁은 마녀김밥과 떡볶이- 마녀김밥은 점바점인듯 종로 마녀김밥이 이케 계란도 크게 들어가있고 떡볶이도 맛있고 ㅎㅎ 담에도 저녁에 많이 배고프면 또 여기 마녀김밥 오기로 저녁운동도 완- 17일차 어제는 고칼로리 고당분인 음식 많이 먹었는데 운동 덕분인지 0.4kg 빠졌어요 아침에 밥을 먹어야 힘이 나는데.. 밥맛이 없어서 그냥 프로틴바 먹고 스벅에서는 스트로.......

68,69,70일차의 일기
어쩌다보니 일기가 금토일 3일치나 밀렸네용 주말 꼈으니까 또 치팅하고.. 점점 늘어나는 몸무게 ㅋ 68일차 엄마가 김밥이랑 소떡소떡 사오셔서 오리고기 샐러드와 아침으로 먹고 요즘은 싸이클을 타면서 어플로 영어공부를 해요 시간 엄청 잘간다는 ㅋㅋ 카페가면서 새콤달콤 하나 먹고 이디야에서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초코쿠키 점심은 다이어트 떡볶이에 투움바 맛 라면 좀 배고파서 딸기에 견과류 (는 좀 눅눅해서 2-3개만 먹었지만) 금방 꺼져서 또 딸기에 쌀식빵 한조각 아빠랑 시장보고 오는길에 딸기 저당케이크 한조각사서 엄빠랑 먹고 싸이클 38분 저녁은 뻔데기탕에 두부유부초밥 (밥x. 두부랑 파프리카만 들어감) 자기전에 조금이.......

52일차의 일기
어제도 잘먹고.. 허리둘레 0.5cm가 또 늘은 하하하 많이 움직이고 운동 좀 할땐 아침에 눈뜨기 힘들었는데 활동량이 적으니 비교적 일찍 일어나지는- 아침은 엄마가 사오신 빵에 사과, 땅콩버터, 검은콩, 저당 율무차 발가락이 이젠 걸을만해져서 이디야와서 얼그레이티 엄마빠랑 볶음밥에 스크럼블에그, 미역국 +엄마가 고구마 쪄주셔서 주먹보다도 작은 고구마 하나 냠 저녁도 고구마에 사과, 땅콩버터, 검은콩 먹고.. 자기직전에 넘 배고파서 견과류 반줌정도?? 운동: 붕어운동3분.모관운동 10분.스트레칭 7분 모관운동 하면 혈액순환에도 좋고 멍도 빨리 내려간대서 계속 해주는중인데 4일만에 멍이 절반정도 빠진!

46,47일차의 일기
46일차 아침엔.. 자몽 먹으니 식욕이 잠잠해지길래 왼쪽 사진에서는 자몽만 먹고 다크초콜릿+견과류+율무차 나머지는 점심에! 점심은 거기(스크램블 에그, 브로콜리)에 육개장~ 커피숍만 오면 배고픈거같음.. 아이스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초코칩쿠키 저녁은 상추밥에 김자반, 양념게장, 김치, 메츄리알 조림 47일차 엄청 눈이 일찍 떠졌어요 눈뜨자마자 저당 율무차, 아몬드 다크초콜릿, 견과류 한줌 소화시키고 싸이클 30분+스트레칭 10분 아침을 넘 일찍먹어서그런가 넘 배고파서 간식으로 스크렘블 에그, 자몽, 대저토마토 오빠랑 김치볶음밥+아이스 녹차 어린이대공원만 오면 여기오는데 ↓ 후기는 여기 ↓ https://blog.naver.com/foxi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