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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투구추적시스템

[야구] 투구추적시스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9일

야빠가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조금도 아니고 한참 옆으로 볼같아도 스트라이크 잡아주는건 왜 그런건가요 ㅡㅡ;;;?? 시스템이 구려서 or 심판 마음대로 or 타자의 키 등에 따라 스트라이크 존이 달라진다던지 뭐 룰이 있는건지 이건 뭐 너무 심한 것 같은데 말이죠;;

진격의 영웅.

진격의 영웅.

경당|2013년 10월 9일

준플레이오프. 비가 오길래 혹시 경기가 취소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경기는 열렸다. 다만 3000여표가 빠져나가버려서 현장판매를 했다고...홈구장에서 하는 넥센 사기 떨어질까봐 걱정걱정했으나...... 아아 파괴신......(-_-;) 서건창의 다람쥐 선점이후 뭔가 거슬렸는지 큼지막한 가운데 담장 홈런을......생애 첫 포스트 시즌 진출, 생애 첫 포스트 시즌 안타, 생애 첫 포스트 시즌 홈런......역시 파괴신은 가차없었다(...) 몇년 전만해도 박병신이라는 소리까지 듣던 선수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고의 사구로 걸러야 될 타자로 거대하게 성장. 덕분에 받쳐줄 타자들의 존재도 절실해졌다. 그 오랜 연습벌레의 한이 아주 작년부터 올해까지 제대로 터지는구나. 과거 엘지팬들도 박뱅을 까다

[야구] 준 PO 1차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0월 9일

1. 본격 도망가지 못하는 자 vs 뒤집지 못하는 자. 넥센은 3,4회 연달아 이어진 황금 찬스를 날려먹으며 어려움을 자초했고, 반면 두산은 역전까지 갔어야 했던 2회, 그리고 9회의 흐름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서 주저앉고 말았다. 2. 투수교체에 대한 평가에는 언제나 결과론적인 측면이 있다. 오늘 넥센만 봐도, 만약 9회에 끝내기가 나오지 않았다면, 염감독의 빠른 교체는 필승조를 너무 빨리 굴린 성급한 교체였다는 소리(...)를 들었을거고. 허나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일어난 결과를 두고 평가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음. 고로 이번 게임에서 보여준 뉴비답지 않은(?) 빠른 교체는 꽤 인상적이고 긍정적이었다. 나이트로 7회까지는 틀어막지 않을까 싶었는데(투구수도 96개로 여유가

발야구과 거포군단

자료의 보고|2013년 10월 8일

준플레이오프전을 요약해 보면 발야구과 거포군단간의 대결로 요약을 할수가 있다. 팀 홈런 1위에 빛나는 '거포군단' 넥센과 2할 8푼 9리로 탐타율1위 그리고 팀도루172개를 기록하면서 도루 1위에 빛나는 발야구의 두산이 물러설수 없는 한판을 벌이게된다. 공격야구와 수비야구가 펼치는 멋진 한판이 될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뚜껑은 열어보아야 하겠다, 엘지의 류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