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87 posts
최훈 카툰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최훈 카툰 피규어가 발매 되었다고 합니다?! 병만님이 친히 포장을 뜯어주신다 (으아 10개 다 들어있어요! 'ㅂ'! 제 몫인 곰돌이만 개봉해봤습니다. 크기는 야구공이랑 비교를! 귀요미합니다 'ㅂ' 집에 있을 때 받고 야구장 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정확히는 동생군이 마침 나갔다 오면서 또 경비실에 내던지고 간 걸 갖고 올라온 거지만...... (ㄷㅎ통운 그러지 마세여 ㅠㅠ... 저번에도 하루 종일 집에 있었는데 도착 문자도 안보내고 몇 개 쌓아놔서 경비 아저씨가 폭발했음 ㅠㅠ... 저번 포스팅에서 나눔 하기로 하신 분들에게는 개별 덧글을 남겨드렸습니다 ㅇㅂㅇ! 확인해주세요- ><~!
[야구] 올해 롯데의 수확과 손실
수확. 1. 2루수 정훈의 안착.팬들이 기대하던 '될성부를 나무들'을 제치고 손인호 라던가.... 정훈이 2루에 안착한 것은 확실한 수확이다. 중후반에 체력 안배 실패등의 이유로 부진 하기도 했지만 정훈은 자신이 조성환의 대체재 이상의 선수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2.이명우. 사실 이명우의 호투는 1년치 플루크가 아닐까 하는 의견이 알게 모르게 있었는데 이명우는 자신의 내구도를 검증해 보였다 플옵 진출 실패가 이 선수에게만은 플러스 요소가 되리라 .. 올라갔으면 더욱더 구를것이 그냥 쉬게 되엇으니 .. 3.김주찬 대체제의 발견.장타에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승화 ,조홍석,김문호가 어느정도 제역활을 해주면서 다소 외야진 구성에 숨통이 트게 됬다.다만 다들 잘나가던 차에 부상이 발목 잡은 것이 아
명문이다...
[Monday View] 이장석 “구단 팔아 뭘 하나? 영원한 히어로즈 구단주로 남겠다” 문단 하나하나마다 인용할만한 말이 있어서 차마 다 옮기기는 그렇고 그냥 다 읽어보시라고나 ;ㅂ;... 목동 홈 마지막 경기 직관 하면서 장석찡이랑 하이파이브 하면서 들어갔는데 뭐랄까 다른 구단과는 다른 히어로즈라는 회사의 차이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달까. 단순히 팬서비스란 게 아니라 조직 구성이 다르고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형태란 식으로...

최근의 후로게이야구를 한탄하는 선감독...
문득 정말 쓸데없이 저 뽀뽀(..) 영상이 떠올라서 검색했다가 이런 썸네일이... 선감독이 치홍이가 뽀뽀받는 신세란 걸 탐탁치 않아 하시는 듯 ㅇ<-<.. 아마도 수요는 없을 영상 주소는=%EC%B9%98%ED%99%8D%EC%9D%B4 캐스터의 '익숙해보이는데요?!'가 핵심 ㅇ<-<...... 올해도 크보동은 좋은 후로게이야구를 했습니다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