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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2026.03.21 * 3/3, 후반전 화보] 파주 프런티어 FC vs 전남 드래곤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4R ~ 경기 파주, 파주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6/03/23/1774258112-EAB2BDEAB8B0ED9994EBB3B420262.png)
[2026.03.21 * 3/3, 후반전 화보] 파주 프런티어 FC vs 전남 드래곤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4R ~ 경기 파주, 파주 스타디움
파주 프런티어 FC와 전남 드래곤즈의 참 낯선 맞대결을 현장에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K리그2 무대에 새로 참여한 팀이 무려 세 팀이나 되기 때문에 이런 낯선 풍경을 앞으로 꽤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워낙 새로 참여한 팀이 많아서 이 팀 중에 깜짝 돌풍을 일으키면서 승격 전쟁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팀이 나올 수도 있어요. 현재까지는 파주가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주 프런티어 FC가 전반전에 보여준 경기력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파주의 주요 선수들을 보면 K리그 팬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선수도 있습니다만 이 선수들은 주로 전 소속팀에서 경쟁력에서 살짝 밀린 선수이고 외국인 선수가 많기는 하지만 이 선수들이 K.......

최강야구 직관 4차전 경기도리그 직관 후기 고척스카이돔 매점
최강야구 직관 4차전 경기도리그 직관 후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어제 최강야구 방송을 보고, 지난 6월 30일 창원에서 고척스카이돔까지 가서 봤던 최강야구 직관이 생각나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6월 30일엔 이른 시간에 기차표가 있어서 새벽밥을 먹고 집에서 나와 고척스카이돔으로 향했는데요. 생각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분들이 계셔서 당황하기도 했어요! 도착 당시의 상황은 지난 포스팅에 적었고 그 이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적어볼게요. 유니폼 현장구입은 힘든 상황 마킹 줄도 다시 서야함 유니폼은 현장구입을 할까? 했는데 줄이 길더라구요. 줄을 서려고 하다가 당장 배가 고파서 점심식사를 하러 경기장을 잠시.......
일단 이택근과 마정길은 잡았네요.
이택근은 4년 35억 넥센 잔류랍니다.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실 4년 다 쓸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안 그래도 병호정호 다 나간 타선과 텅 빌 외야 한 자리를 채워주니 좋읍니다. 마정길은 2년 6억 2천.나름 혜자계약 한듯?근데 뭐, 이 분은 보상선수때문에 딴 팀 가기도 좀 힘든 분이라..

예비 FA 이택근-유한준, 3차전서 터질까?
넥센이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에서 두산에 1점차로 연패했습니다. 넥센은 남은 3경기에 전승해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넥센의 연패 이유는 방망이에 있습니다. 1차전에서 넥센 타선은 5안타에 머물렀습니다. 2차전에서는 7안타로 만족하기 어려웠습니다. 정규시즌에서 활화산처럼 터졌던 타격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잦아들었습니다. 넥센다운 야구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중심 타선의 침묵이 뼈아픕니다. 3번 타자 이택근과 5번 타자 유한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택근은 8타수 1안타 0.125의 타율, 유한준은 7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얻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넥센 이택근 특히 아쉬운 승부처는 2차전 8회초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