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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기예르모 델 토로가 "Nightmare Alley" 라는 작품을 만드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나이트메어 앨리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몇몇 분들은 설마 우리가 아는 나이트메어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 분들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흑백 영화 시절에 나온 매우 오래된 작품을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종의 스릴러 영화로, 타이론 파워 나오던 시절의 영화이죠. 바로 이 영화를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사실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이 영화는 역사가 좀 있습니다. 원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이야기가 갔었습니다만, 결국에는 하차 했더군요. 그리고는 브래들리 쿠퍼가 들어왔습니다. 이 양반도 정말 오
류승완 감독의 "탈출"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류승완 감독이 정말 칼을 갈고 나왔을 거라는 생ㄱ가이 들어서 말이죠. 조인성, 김윤석, 허준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 대사관 공관원들의 탈출 이야기라고 합니다.
"미즈 마블" 도 영화화 되는군요.
캡틴 마블이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지금도 좀 헛갈립니다. 그나마 최근에 샤잠!으로 개봉을 하긴 했습니다만, 오랜(?) DC 코믹스 팬으로서 아무래도 제게 캡틴 마블은 DC쪽 히어로를 가리키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를 생각 해보면 이제는 그냥 캡틴 마블은 그냥 마블쪽으로 생각 해야 하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캡틴 마블은 결국 나름대로 꽤 성공한 영화가 되었고, 이번에는 그 후속타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미즈 마블로, 무슬림계 히어로입니다. 참고로 샹치로 이미 동양 히어로는 준비중입죠. 마블은 정말 별 걸 다 준비 하는군요.
"블랙 아담"의 감독의 확정 되었네요.
현재 DC 시리즈는 참 미묘한 상황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아쿠아맨 솔로 영화와 샤잠쪽은 성공을 거둬서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 리부트가 이뤄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배트맨 배역까지 교체 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죠. 일단 아무래도 분위기를 좀 더 가볍게 가면서 파괴적인 액션을 확대 하는 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자움 콜렛 세라가 맡았습니다. 언더워터를 연출한 양반이다 보니 적어도 분위기 가져가는 데에 있어서는 확실하긴 한데, 이 양반이 주로 리암 니슨과도 작업한 것으로 유명한 양반이기도 해서, 과연 리암 니슨이 낄 자리가 있는가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