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MARE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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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나이트메어 앨리 - 욕망이 낳은 욕망, 그리고 비극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해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는 1월 말입니다. 오프닝 부분은 항상 먼저 작성을 해놓곤 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내려면 일단 나름대로의 계획표에 포함 되어야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은 편집증적인 면이긴 합니다만, 많은 영화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거기에 직장인인 사람으로서는 아무래도 시간을 낸다는 것 자체가 큰 일이 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코로나때문에 난리가 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꺼낼 때 즐거운 감독이 몇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도 그런 사람이죠. 솔직히 이 감독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나이트메어 앨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원작의 분위기대로 간다면, 정말 인간에 관하여 넌더리가 나는 영화거든요.
"나이트메어 앨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초기작들 마저도 매우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딱 하나 안 좋아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블레이드 2 입니다. 솔직히 제가 당시 뱀파이어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만, 당시 보여준 이미지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불온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