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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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블랙 아담 - 엉망진창 서사 위에 선 이상하게 훌륭한 액션
몇몇 영화의 경우, 개봉 월만 확정 된 상황에서 오프닝을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 할 수 있는데, 사실 10월에는 적당히 빈 슬롯이 몇 개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현 상황을 봐서는 미친듯이 몰릴 거라는 예상도 가능하긴 합니다. 이 영화만큼 빅 타이틀이 없기는 합니다만, 재개봉이 워낙 많이 진행 되는 상황이다 보니 참 미묘한 지점들이 많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이 영화가 밀릴 일은 전혀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특정 시점 이후로 정말 오랫동안 리암 디슨과 계속해서 같이 작업을 해 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영화들이 나브다는
"블랙 아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잠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뭔가 슈퍼 히어로 계통의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간 인간중 최강자같은 느김으로 여러 영화에 나오긴 했고, 그 때 마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면모를 더 보여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의 다른 방향을 좀 더 기대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드디어 멋스러운 늙음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블랙 아담" 스틸컷 입니다.
참 묘하긴 합니다. 이 이미지들을 보면 아실 거에요. 잭 스나이더 풍파가 한 번 또 불었었는데, 이번에도 모노크롬 이미지라니 말이죠.
"Black Ada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좀 더 많은 기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들도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의 방향성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더 독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제발 잘 나오길 바라는 간절함도 없다곤 못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