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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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전기 영화에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밥 딜런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크리스마스 기점으로 밥 딜런은 참 싫습니다. 이상한 캐롤 음반을 낸 적이 있거든요. 어쨌거나, 이번에 전기 영화가 나오고,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을 합니다. 제목이 "A Complete Unknown" 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제임스 맨골드가 할 거라고 합니다.
"Alien : Romulus"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시 본 건 프로메테우스 때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는 좀 피해다니던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처음 본 게 하필 3편인데다, 4편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과 봤거든요. 하지만 1편을 다시 보게 되고,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서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흐름이 끊겨버린게 좀 아쉬웠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결국 나옵니다. 다만, 감독이 바뀝니다. 페데 알바레즈가 한다고 하더군요.
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신작 작업을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얼마 전 개봉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었던 리코리쉬 피자는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분명 대중적으로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뻔하다는 느낌이 드는 데다가, 묘하게 영화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뒷말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재미가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이 감독이 그래도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다 보니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참 강렬하게 다가오는게, 이번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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