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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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화이트데이"가 영화화 되는군요.
생각 해보면 저는 화이트데이 게임을 제대로 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정말 유명한 게임이고, 심지어는 몇 번 하려고 마음을 먹은 적도 있긴 한데, 조금 하다 말고 하는 식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마음에서 멀어진 작품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심지어 모바일과 리메이크도 나왔다고 하는데, 둘 다 이상하게 손이 안 간느 상황이 되어버려서 그냥 잊고 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물건을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게임의 영화화라는게 다 그렇더라구요.
"보이스비!!"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소개 하면서도 어딘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잘 나오면 좋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말 피곤해지는 것이 바로 이런 작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인 윤민식의 전작들의 명단을 봤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고교의 싸움 짱과 그 인간을 친구로 둔 평화주의자 양반이 지역 양아치 건달까지 끼어서 벌어지는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희찬은 이 영화에서 고교생 싸움꾼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노영학은 이 영화에서 평화주의자 앙반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교섭" 이라는 영화가 나오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사만 보고 작성 하는 겁니다. 사실 감독이 임순례 라는 점 덕분에 참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중동 지역에서 납치된 한국인들을 구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황정민은 이 영화에서 극한 상황을 겪으면서도 할 일을 하는 외교관 역할이라고 합니다. 현빈은 목숨 걸고 인질 구출에 나선 국정원 요원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원피스" 실사화?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의 실사화에 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잘 나온게 몇 편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잘 나온게 몇 개 있기는 한데, 과거 작품인 데다가, 감독 재량이 확실히 들어간 작품이 그나마 잘 나온 모습을 보여줘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정말 홀랑 망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좀 상황이 묘하기는 합니다. 일단 적어도 그냥 줄줄이 나오는 작품은 적어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각본가가 맷 오웬스 라는 양반으로, 디펜더스와 루크 케이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제작은 투모로우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한다고 합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오다 작가도 투입 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