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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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언챠티드가 결국 영화로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요새는 거의 안 합니다. 언챠티드 시리즈도 솔직히 게임 열심히 할 때도 손을 안 댔었죠. 제가 좋아하는 액션 어드벤처 류의 게임이기는 한데, 그만큼 제게는 멀미 유발인 게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는 좋은 그래픽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거의 못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멀미를 심하게 유발하는데, 제가 멀미에 진짜 취약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챠티드도 영화로 나옵니다. 2020년 12월 18일 북미 개봉 목표라고 하더군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네이선 드레이크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맥베스 영화가 또 나오는군요.
이번 영화는 좀 독특합니다. 사실 맥베스도 꽤 자주 영화화 된 케이스인데, 이번만큼 기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는 없었죠. 일단 감독이 조엘 코엔 입니다. 형제인 에단 코엔은 참여 안 한다고 하더군요. 레이디 맥베스는 프랜시스 맥도먼드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덴젤 워싱턴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맥베스를 찍어려고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애들이 줄었어요"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애들이 줄었어요를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요즘이 더 아쉬운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안 나오더군요. 덕분에 해외 주문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꾸 사정권에 드라마가 같이 걸려서 미묘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릭 모라니스가 나왔던 작품이 더 그리운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릭 모라니스 역시 활동이 전혀 없어서 정말 그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정보 찾으면서 추억에 잠기긴 오랜만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어른이 된 닉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조쉬 개드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불한당"이 리메이크 되네요.
재가 최근에 서경구 나온 작품에서 가장 놀란 작품은 역시나 불한당 이었습니다. 흥행면에서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매력은 확실하게 끌어낸 영화였죠. 정말 만족스럽게 본 영화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안 사고 버틴게 신기한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글 쓰는 시점에서 그 다음주에 사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배우들의 상성이 정말 좋은 작품이었기에 더 만족스러운 작품이기도 했죠. 칸에서 덕분에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았고, 서양권 리메이크가 나온다고 합니다. 프랑스쪽에서 주도적으로 작업 하는 분위기 더군요. 투자사에는 원 제작사인 CJ도 포함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