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Posts
454 posts"True Lies"가 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트루 라이즈는 나이 들어서 오히려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어렸을 때는 오히려 그다지 매력을 못 느끼는 영화였달까요. 하지만 이후에 다시 본 영화는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아주 나중에서야 재미를 확실하게 느낀 작품이긴 했습니다. 다만 이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긜고 이번에 정말 확정 되었습니다. 파일럿은 맥지가 들어가더군요. 파일럿 이야기가 나온 만큼, 결국 드라마화 이야기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할 거라고 하더군요.

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은 확실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잘 되는 감독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군함도의 경우에는 좀 미묘한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거대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의외로 긴장감을 살리는 데에 있어서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 수는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가제 상태로, 탈출이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9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남북 대사관 직원들이 소말리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손 잡은 또 다른 사람이 바로 신과 함께를 한 김용화라고 합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도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만족스러운 시리즈 입니다. 속편이 나올 때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그 걱정을 훌륭하게 잘 넘어간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 덕분에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 반열에 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개봉이 늦는 것이 더 아쉽기도 합니다. 모든 작품을 다 극장에서 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때 개봉하는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도 그대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봉준호는 현재 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생충은 매우 기대가 도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영화가 이제는 좀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는 편한 영화가 좋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더의 경우에는 기묘하게 취향에 맞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괴물보다 훨씬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죠. 새로운 신작 기획이야 감독에게는 중요한 일이기는 한데, 다시 한 번 김혜자랑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피력 했더군요. 이미 작품은 구상중이라고 하더군요. 원빈은 같이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정도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아, 그냥 립 서비스는 아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