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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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랄라 오사카(3) 한카이 노면전차를 아시나요(전).
오사카 라라라 블로그와 일본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온 이번 2박3일 12월의 오사카 여행. 오사카는 이제 7번째지만 존재도 몰랐던(..........) 한카이 노면전차에 처음 타봤습니다. 아쉽게도 간사이 스룻토 패스나 오사카 프리 패스에 해당이 안 되는 구간이긴 해도 600엔 프리 티켓이 따로 있네요. 오사카에 가시는 분은 거의 다 지하철 1호선처럼 자주 타게 될 미도스지센을 타고 텐노지역으로 일단 향합니다. 첫날엔 프리패스를 쓰지 않을 생각으로 호텔 근처의 신사이바시 역으로 가서 편도 230엔으로 텐노지 역에 갑니다. 참고로 오사카 프리 패스는 매달 20일, 그리고 금요일에 600~800엔이라는 금액으로 알차게 뽕을 뽑을 수(?) 있구요. 사실 프리패스의 좋은 점은 뽕을 뽑는

제주 바다 앞의 작품들
우도 바다 앞의 소라껍데기 제주 곳곳에서 보이는 올레 마크 (나는 이게 개모양이라 '개를 데리고 들어올 수 있음'이나 개목줄을 매어놓는 장소인 줄 알았다...^^;; 올레길 방향 표시하는 표지판이란다.) 우도 서빈백사의 비맞고 있는 해녀상 우도 바닷가의 강낭콩(?) 모양 의자(?) 형제섬이 바라다보이는 바다의 주황물고기 외계인을 연상시키던 해안도로의 표지등 전망좋은 정자 기둥의 올레마크 (바다에 보이는 저 섬이 성산일출봉이다)

라라라랄랄라 오사카(1). 서막(?)
오사카 라라라 취재단에 그야말로 운빨로(?) 당첨이 되어서. 투표 사무관 업무로 새벽4시 기상 새벽5시 출근 밤늦은 퇴근..........후 좀비 상태로 담당자님 깜놀하게 만든 2박3일 오사카 여행. 일본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의 도움으로 왕복 비행기, 호텔(끝내줬습니다, 물론 조식 포함), 간사이 공항과 남바의 호텔 왕복 교통비, 하루치 프리 패스를 받고 12월 20~22일 다녀왔어요. (오사카에서 보태주신 만큼 오사카에서 가는 곳마다 지름신을 영접해서ㅠㅠㅠㅠ왕창 쓰고 긁고 왔답니다ㅠㅠㅠ) 다녀온 게 어젠데 벌써 거짓말 같습니다. 대충 감상의 서막(?). 1. 패션 엄청 얌전해졌네요. 올해 2월만 해도 표범 무늬에 아게하(밤 아가씨-.-;;) 화장 헤어스타일 엄청 보였는데. 2. 오리털 파카 엄
키르기스스탄,비쉬켁 탐방기_3. 비쉬켁엔 미쿡인들이 많습니다
여행기가 아닌 키르기스스탄에 대한 이야기. 키르기스스탄의 주요 인구 비율은 키르기스스탄인이 과반수 이상, 러시아인은 9%를 차지한다. 원래는 더 많은 러시아인들이 살고 있었지만 90년대 후반부터 키르기스스탄정부가 민족주의정책의 일환으로 키르기스스탄어를 고집하면서 많은 러시아인들이 키르기스스탄을 이탈, 러시아로 이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지만 현실적인 여러 문제들과 어려움때문에 정책을 변경, 현재는 러시아어와 키르기스스탄어 두가지 다 공용어로 채택하되 점진적으로 키르기스스탄어만을 주 언어로 선택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그래서인지 현재도 많은 러시아인들이 본국으로 이주중이다. 꼭 민족주의 정책때문이라기보다는 워낙 나라 자체가 가난하다보니 러시아인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찾아 본국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