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Posts
53 posts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Django. D-J-A-N-G-O. The D is silent.
Django Unchained 레미제라블은 뒤로하고 더 보고싶었던 장고 언체인드! 나는 타란티노 감독의 노예인갘ㅋㅋㅋ 오프닝부터 심상찮은 BGM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고, (마지막에 힙합이 깔릴때 심장 터지는 줄) 크리스토프 왈츠 아찌의 연기는 어쩜그래 ㅠㅠ 어쩜그리 능구렁이 같어 진짜 대박 매력 터지심다. 으헝으헝 디카프리오보다 더 멋있으심묘. 새뮤얼 엘 잭슨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무심결에 그 분이 그 분인 줄 몰랐음 ;;; (영화 본 사람들은 알것임) 목소리를 몇번 듣고 나서야 머리에 띵- 하고 스침 ㅋㅋ 디카프리오의 연기력도 뭐 0_0 약간 오버하는 감이 있긴 하지만 광기어린연기는 어느새 전문가가 되가는듯 ㅎㅎ 전작보다 잔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뭐 그리 약하지도 않았던 영화. 러닝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죠.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올리기가 나날이 느려지는군요. 게다가 인식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고 말이죠.
![[예고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 분노의 추적자"](https://img.zoomtrend.com/2012/10/24/e0055563_5086821dadd4e.jpg)
[예고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 분노의 추적자"
이번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서부극인 "장고: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의 본 예고 편입니다. 서부극 자체를 극장가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거기다 메가폰을 잡은 게 다름 아닌 타란티 노 감독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돋는 영화입니다. 장고 역을 제이미 폭스 (Jamie Foxx)가 맡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크리 스토프 왈츠 (Christoph Waltz), 사무엘 L. 잭슨 (Samuel L. Jackson), 케리 워싱턴 (Kerry Washin- gton), 돈 존슨 (Don Johnson), 그리고 '원조' 장고인 프랑코 네로 (Franco Nero)도 출연합니다. 18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