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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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행할 때 꼭 들러볼만한 하슬라 아트월드는 뷰 맛집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6일|사진

강릉여행 재미의 7할은 바다입니다. 백지처럼 아무 것도 없는 푸른 동해바다가 주는 청량감은 강릉 여행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런데 좀 지루합니다. 카페와 바다와 몇몇 고택 명소 그리고 대형 뮤지엄이 있는 것 말고는 딱히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관광도시 치고는 좀 뭔가 많이 심심합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하슬라 아트월드입니다. 하슬라 아트월드 찾아가기 하슬라 아트월드는 강릉시에 있지만 꽤 외진 곳에 있습니다. 따라서 택시를 타고 가거나 버스를 타고 가야 합니다. 택시비는 5천원 내외로 비싼편은 아니지만 버스도 좋습니다. 버스는 강릉역이나 강릉중앙시장 앞을 지나가는 112번, 113번을 타고 가면 좋습니다. 요금은 1,500원으로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모바일 티머니로 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서울과 동일합니다. 요즘은 지방색이 거의 사라져서 이런 자잘한 불편함이 주는 재미는 많이 사라졌네요. 버스타고 가는 해안도로는 정말 일품이네요. 그러나 철조망이 쳐 있는 구간이 꽤 많네요. 근처에 화력발전소에 군부대도 있고 해안 경비를 위해서 감시망이 많네요. 강릉 잠수함 공비가 나온 곳이 이 근처 안인진리입니다. 강릉제로패스로 이용한 하슬라 아트월드와 입장료 하슬라 아트월드 입장료는 17,000원(성인)으로 비싼편이 아닙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영화 1편보든 것보다 여기가 더 좋아요. 여러미술관이 있고 야외조각공원 및 푸른 동해바다를 산 위에서 보는 맛이 일품입니다. 전 강릉제로패스라고 하는 음식점, 카페 그리고 하슬라아트월드 입장료 포함하는 여행패스를 이용했어요. 가격은 26,900원인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카페 중에 성의 없게 운영하는 곳이 좀 있어요. 약속된 운영시간을 지키지 않고 어떤 곳은 제공하는 음식이 판매하는 용도가 아닌 무슨 시식 코너 식으로 주는 곳도 있더라고요. 카페패스도 있는데 이것도 비추천이에요. 하슬라 아트월드 주차장은 넓지는 않아요. 평일은 넉넉한데 주말에는 꽉 찰듯 하네요. 그러나 올라오는 길 입구에 넓은 공터가 있더라고요. 주차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이용하면 될 듯 해요. 입구에는 대형 나무 조형물이 있는데 로드뷰를 보면 최근에 생긴 작품이네요. 이 나무가 나가는 문 역할도 합니다. 입구에는 선인장 같은 것들이 가득 심어져 있네요. 그리고 강릉 출신의 유명인인 신사임당과 그의 아들 이이 동상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저 두 사람보다 허난설헌과 허균이 강릉의 대표 인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허균이 개혁가이자 천재였고 그의 누이 허초희는 뛰어난 문인이었습니다. 아비지 특별갤러리와 현대미술관 1~3관 매표소를 지나면 아비지 특별 갤러리가 나옵니다. 많은 미술관을 다녔지만 여기 하슬라 아트월드는 사진 맛집으로 조형물들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습니다. 2003년에 생겼다고 하니 역사도 오래되었네요. 아마도 계속 확장하면서 지금처럼 변한 듯 합니다. 두 예술가 부부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레스토랑, 카페 그리고 호텔도 있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앉으려고 다가갔다가 조각품인걸 뒤늦게 알았네요. 재미있는 조각품과 조형물들이 가득했어요. 그리고 창 밖으로 보이는 푸른 동해도 사진 배경으로 참 좋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현대미술관 1관이 나옵니다. 가벼운 작품들이 대체적으로 많네요. 마치 대림미술관 강릉분관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대림미술관이 키치적이고 대중적인 작품이 많아요. 일명 인스타각 작품들이죠. 이런 작품들은 설치하고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꽤 오랫동안 유지할 듯 하네요. 보시면 다 밝고 재미있고 사진 찍기 너무 좋네요. 작가들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하슬라 아트월드에 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에요. 현대미술관 2관에 있는 작품인데 자연채광이 되어서 무척 화려하게 보입니다. 꽃들은 다 조화들이에요. 현대미술 2관은 잠긴 문을 열고 내려가야 하더라고요. 어디로 내려가는지 몰라서 좀 헤맸네요. 2관은 그림 작품과 이런 화려한 꽃이 가득합니다. 그러고보니 여기 알쓸신잡에 나왔던 곳이네요. 여길 보고 알았어요. 이 토끼굴을 지나가야 합니다. 순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었네요. 터널을 쭉 따라 나가면 철로 된 대나무 숲 같은 곳이 나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크가 나옵니다. 여기는 아주 놀라운 공간이자 하슬라 아트월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놀라운 공간입니다. 동해바다 앞에 쇠파이프로 만든 풀이 나부끼는 느낌입니다. 이걸 어떻게 산 중턱에 올렸데요. 공사 난도가 엄청났을 듯 한데요. 여기가 은빛파도 포토존입니다. 갈대처럼 보이는 것이 파도를 표현한 것이었네요. 피노키아 테마 박물관 피노키오 마리오네트 박물관 여기는 현대미술관 3관입니다. 대형 조각품들이 많습니다. 동시에 마리오네트도 있어요. 피노키오가 줄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마리오네트죠. 피노키오 박물관은 밑으로 내려가야 해요. 정말 피노키오가 이렇게 다양했나 할 정도로 크기와 다양성에 깜짝 놀랍니다. 마치 고래 뱃속을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에요. 현대미술관 3관의 대형 조각품들도 보기 좋네요. 동해바다 배경 사진찍기 딱 좋은 스카이 워크와 동그라미 포토존 대형 푸른 철제 구조물 계단을 오르기 전에 하슬라의 대표 포토스팟이 있습니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이름입니다. 거대하고 동그란 구멍이 하슬라 아트월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을 만드는 장소입니다. 우산이 놓여 있어서 우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기 앞에서 사진 촬영하면 딱 좋죠.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소품은 우산과 꽃 다발이 있네요. 스카이 워크를 오르다보면 이런 공간이 2곳이나 있습니다. 저 끝에 서서 사진 찍으면 배경 전체가 동해바다가 됩니다. 여기도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요. 바다색이 참 매력적이네요. 푸른 바다에서 연푸른 바다까지 푸른색의 다양함을 볼 수 있네요. 바다를 보면서 쭉 걸어가면 또 다른 공간인 오션스퀘어가 나옵니다. 바다를 가득 느낄수 이는 오션 스퀘어 계단을 오르면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션스퀘어에는 카페가 이어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답답한 속이 뻥 뚫릴 정도로 오션 스퀘어는 동해바다를 눈으로 가득 마실 수 있습니다. 바닥이 참 놀라운게 쇠파이프를 이어서 만들었어요. 이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참 궁금하네요. 유튜브에도 없네요. 오션스퀘어 광장 한켠에는 더 멋진 공간이 있습니다. 붉은 고무 호스로 만들어진 터널을 지나 내려가면 쇠파이프로 만들어진 공간이 나옵니다. 천장이 아까 제가 지나온 쇠파이프 공간입니다. 여기서 보니 쇠파이프 믿에도 철재 구조물이 있네요. 전 쇠파이프 접착이 떨어지면 어쩌나 했네요. 철기둥과 바다 그리고 수줍게 올라온 소나무. 올해 본 공간 중에 최고의 공간이었습니다. 보면 쇠파이프를 잘라서 용접으로 붙였네요. 야외조각공원 이 하슬라아트월드는 괘방산자락에 올라간 대형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괘방산이 해발 343m로 낮은 높이가 아닙니다. 그래서 높은곳에서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감탄의 연속이네요. 위 사진 중앙에 보면 배가 하나 있는데 저곳이 바로 정동진 해변이고 저 배는 썬크루즈 호텔입니다. 좀 숨이 차긴 합니다만 숨이 차도 오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볼 수 있고요.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흐린날 눈오는 날 등등 다른 계절과 날씨에도 가보고 싶네요. 이게 바로 좋은 공간이 주는 아름다움이죠. 하루의 시간이 씨줄이 되고 계절과 날씨가 날줄이 되어서 수 많은 경우의 수을 제공하고 각각의 수마다 다른 느낌을 제공하니까요. 구름이 한톨도 없던 완벽한 날이었습니다. 다음에 강릉에 간다면 또 가고 싶네요. 그때는 강릉역이 아닌 정동진역에 내려서 하슬라 아트월드를 찍고 강릉으로 가보고 싶네요. =너무나도 좋은 하루였고 하슬라 아트월드였습니다.

강릉여행할 때 꼭 들러볼만한 하슬라 아트월드는 뷰 맛집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6일|사진

강릉여행 재미의 7할은 바다입니다. 백지처럼 아무 것도 없는 푸른 동해바다가 주는 청량감은 강릉 여행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런데 좀 지루합니다. 카페와 바다와 몇몇 고택 명소 그리고 대형 뮤지엄이 있는 것 말고는 딱히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관광도시 치고는 좀 뭔가 많이 심심합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하슬라 아트월드입니다. 하슬라 아트월드 찾아가기 하슬라 아트월드는 강릉시에 있지만 꽤 외진 곳에 있습니다. 따라서 택시를 타고 가거나 버스를 타고 가야 합니다. 택시비는 5천원 내외로 비싼편은 아니지만 버스도 좋습니다. 버스는 강릉역이나 강릉중앙시장 앞을 지나가는 112번, 113번을 타고 가면 좋습니다. 요금은 1,500원으로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모바일 티머니로 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서울과 동일합니다. 요즘은 지방색이 거의 사라져서 이런 자잘한 불편함이 주는 재미는 많이 사라졌네요. 버스타고 가는 해안도로는 정말 일품이네요. 그러나 철조망이 쳐 있는 구간이 꽤 많네요. 근처에 화력발전소에 군부대도 있고 해안 경비를 위해서 감시망이 많네요. 강릉 잠수함 공비가 나온 곳이 이 근처 안인진리입니다. 강릉제로패스로 이용한 하슬라 아트월드와 입장료 하슬라 아트월드 입장료는 17,000원(성인)으로 비싼편이 아닙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영화 1편보든 것보다 여기가 더 좋아요. 여러미술관이 있고 야외조각공원 및 푸른 동해바다를 산 위에서 보는 맛이 일품입니다. 전 강릉제로패스라고 하는 음식점, 카페 그리고 하슬라아트월드 입장료 포함하는 여행패스를 이용했어요. 가격은 26,900원인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카페 중에 성의 없게 운영하는 곳이 좀 있어요. 약속된 운영시간을 지키지 않고 어떤 곳은 제공하는 음식이 판매하는 용도가 아닌 무슨 시식 코너 식으로 주는 곳도 있더라고요. 카페패스도 있는데 이것도 비추천이에요. 하슬라 아트월드 주차장은 넓지는 않아요. 평일은 넉넉한데 주말에는 꽉 찰듯 하네요. 그러나 올라오는 길 입구에 넓은 공터가 있더라고요. 주차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이용하면 될 듯 해요. 입구에는 대형 나무 조형물이 있는데 로드뷰를 보면 최근에 생긴 작품이네요. 이 나무가 나가는 문 역할도 합니다. 입구에는 선인장 같은 것들이 가득 심어져 있네요. 그리고 강릉 출신의 유명인인 신사임당과 그의 아들 이이 동상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저 두 사람보다 허난설헌과 허균이 강릉의 대표 인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허균이 개혁가이자 천재였고 그의 누이 허초희는 뛰어난 문인이었습니다. 아비지 특별갤러리와 현대미술관 1~3관 매표소를 지나면 아비지 특별 갤러리가 나옵니다. 많은 미술관을 다녔지만 여기 하슬라 아트월드는 사진 맛집으로 조형물들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습니다. 2003년에 생겼다고 하니 역사도 오래되었네요. 아마도 계속 확장하면서 지금처럼 변한 듯 합니다. 두 예술가 부부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레스토랑, 카페 그리고 호텔도 있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앉으려고 다가갔다가 조각품인걸 뒤늦게 알았네요. 재미있는 조각품과 조형물들이 가득했어요. 그리고 창 밖으로 보이는 푸른 동해도 사진 배경으로 참 좋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현대미술관 1관이 나옵니다. 가벼운 작품들이 대체적으로 많네요. 마치 대림미술관 강릉분관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대림미술관이 키치적이고 대중적인 작품이 많아요. 일명 인스타각 작품들이죠. 이런 작품들은 설치하고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꽤 오랫동안 유지할 듯 하네요. 보시면 다 밝고 재미있고 사진 찍기 너무 좋네요. 작가들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하슬라 아트월드에 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에요. 현대미술관 2관에 있는 작품인데 자연채광이 되어서 무척 화려하게 보입니다. 꽃들은 다 조화들이에요. 현대미술 2관은 잠긴 문을 열고 내려가야 하더라고요. 어디로 내려가는지 몰라서 좀 헤맸네요. 2관은 그림 작품과 이런 화려한 꽃이 가득합니다. 그러고보니 여기 알쓸신잡에 나왔던 곳이네요. 여길 보고 알았어요. 이 토끼굴을 지나가야 합니다. 순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었네요. 터널을 쭉 따라 나가면 철로 된 대나무 숲 같은 곳이 나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크가 나옵니다. 여기는 아주 놀라운 공간이자 하슬라 아트월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놀라운 공간입니다. 동해바다 앞에 쇠파이프로 만든 풀이 나부끼는 느낌입니다. 이걸 어떻게 산 중턱에 올렸데요. 공사 난도가 엄청났을 듯 한데요. 여기가 은빛파도 포토존입니다. 갈대처럼 보이는 것이 파도를 표현한 것이었네요. 피노키아 테마 박물관 피노키오 마리오네트 박물관 여기는 현대미술관 3관입니다. 대형 조각품들이 많습니다. 동시에 마리오네트도 있어요. 피노키오가 줄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마리오네트죠. 피노키오 박물관은 밑으로 내려가야 해요. 정말 피노키오가 이렇게 다양했나 할 정도로 크기와 다양성에 깜짝 놀랍니다. 마치 고래 뱃속을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에요. 현대미술관 3관의 대형 조각품들도 보기 좋네요. 동해바다 배경 사진찍기 딱 좋은 스카이 워크와 동그라미 포토존 대형 푸른 철제 구조물 계단을 오르기 전에 하슬라의 대표 포토스팟이 있습니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이름입니다. 거대하고 동그란 구멍이 하슬라 아트월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을 만드는 장소입니다. 우산이 놓여 있어서 우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기 앞에서 사진 촬영하면 딱 좋죠.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소품은 우산과 꽃 다발이 있네요. 스카이 워크를 오르다보면 이런 공간이 2곳이나 있습니다. 저 끝에 서서 사진 찍으면 배경 전체가 동해바다가 됩니다. 여기도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요. 바다색이 참 매력적이네요. 푸른 바다에서 연푸른 바다까지 푸른색의 다양함을 볼 수 있네요. 바다를 보면서 쭉 걸어가면 또 다른 공간인 오션스퀘어가 나옵니다. 바다를 가득 느낄수 이는 오션 스퀘어 계단을 오르면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션스퀘어에는 카페가 이어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답답한 속이 뻥 뚫릴 정도로 오션 스퀘어는 동해바다를 눈으로 가득 마실 수 있습니다. 바닥이 참 놀라운게 쇠파이프를 이어서 만들었어요. 이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참 궁금하네요. 유튜브에도 없네요. 오션스퀘어 광장 한켠에는 더 멋진 공간이 있습니다. 붉은 고무 호스로 만들어진 터널을 지나 내려가면 쇠파이프로 만들어진 공간이 나옵니다. 천장이 아까 제가 지나온 쇠파이프 공간입니다. 여기서 보니 쇠파이프 믿에도 철재 구조물이 있네요. 전 쇠파이프 접착이 떨어지면 어쩌나 했네요. 철기둥과 바다 그리고 수줍게 올라온 소나무. 올해 본 공간 중에 최고의 공간이었습니다. 보면 쇠파이프를 잘라서 용접으로 붙였네요. 야외조각공원 이 하슬라아트월드는 괘방산자락에 올라간 대형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괘방산이 해발 343m로 낮은 높이가 아닙니다. 그래서 높은곳에서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감탄의 연속이네요. 위 사진 중앙에 보면 배가 하나 있는데 저곳이 바로 정동진 해변이고 저 배는 썬크루즈 호텔입니다. 좀 숨이 차긴 합니다만 숨이 차도 오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볼 수 있고요.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흐린날 눈오는 날 등등 다른 계절과 날씨에도 가보고 싶네요. 이게 바로 좋은 공간이 주는 아름다움이죠. 하루의 시간이 씨줄이 되고 계절과 날씨가 날줄이 되어서 수 많은 경우의 수을 제공하고 각각의 수마다 다른 느낌을 제공하니까요. 구름이 한톨도 없던 완벽한 날이었습니다. 다음에 강릉에 간다면 또 가고 싶네요. 그때는 강릉역이 아닌 정동진역에 내려서 하슬라 아트월드를 찍고 강릉으로 가보고 싶네요. =너무나도 좋은 하루였고 하슬라 아트월드였습니다.

오징어게임 시즌3가 세계 1위인데 왜 대중에게 욕을 먹을까?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5일|사진

오징어게임 시즌 3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도 크게 다릅니다. 어쩔 수 없죠. 사람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과 경험이 이름처럼 다 다르다 보니 각기 다른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평이 다르고 달라고 그게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대체적인 평이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SNS에 오겜 3에 대한 평을 짧게 올리고 있네요. 그 글들을 읽으면서 논리에 맞지 않은 주장도 참 많습니다. 재미없는데 오징어게임 3가 왜 세계 1위인가? 펠릭스 패트롤에서 2025년 7월 5일 현재 가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표를 가리키면서 어떻게 재미없는 드라마가 세계 1위를 차지하냐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먼저 넷플릭스는 영화관과 달리 재생 시간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가장 오래 본 영화나 드라마가 상위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공개한 드라마와 영화가 순위에 오릅니다. 물론 아예 재미없는 건 순위에 오르지도 못하지만 유명 배우, 유명 감독 등 유명세가 있는 드라마와 영화는 재미와 상관없이 순위에 꼭 오릅니다. 영화관과 달리 넷플릭스는 정액제로 보던 안 보던 한 달에 내는 돈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본다고 안 본다고 돈이 더 나가는 것이 아니라서 매주 새로운 시리즈를 찾아서 봅니다. 지난주는 압도적으로 가 가장 기대하는 드라마였습니다. 여기에 시즌 1의 큰 성공으로 인해 넷플릭스 드라마 중 가장 많이 본 드라마였습니다. 따라서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매몰비용도 있어서 시즌 1만 보고 시즌 2,3을 안 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죠. 는 다 봐야 실망하고 재미없다고 느껴진다고요. 5화까지는 시즌 1,2에 비해서 무척 떨어지는 재미였지만 그래도 6화에서 답답함을 해소해 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6화가 모든 기대를 저버리게 합니다. 이런 이유로 모든 것이 다 드러난 6화에서 대실망의 한숨이 가득 나옵니다. 그래서 국내외의 대중들은 이 에 대한 평이 안 좋습니다. 평론가들의 평보다 대중들의 평이 더 낮은 이유 저 같은 경우 시즌 3의 6화 중에 3화까지 보다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시즌 1,2와 달리 어둡다는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시즌 1은 '얘는 참 착해"라는 멍청하지만 사람은 착한 성기훈이 이끌었다면 시즌 2는 프런트맨이 게임에 참가하면서 긴장감을 계속 유발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시즌 3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캐릭터가 거의 없습니다. 먼저 주인공인 성기훈은 반란 실패 후에 초점 잃은 눈을 하다가 해병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한 강대호(강하늘 분)만 노려봅니다. 주인공 성기훈은 시즌1,2 그리고 시즌 3까지 한결같이 멍청합니다. 정말 사람이 마음은 착한데 사리판단력이 너무 떨어져요. 이게 어리석은 우리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수단으로 강대호를 노려보고 죽이려고만 하는 건 정말 못났다는 느낌이 드네요. 시즌 3을 이끈 캐릭터는 3명의 여성 캐릭터로  장금자, 조현주, 김준희가 서로에게 의지를 하면서 비정한 게임과 살벌한 인간들 사이에서 인간애를 이끌어내는 캐릭터였습니다. 특히 특전사 출신 조현주와 어머니 장금자는 시즌 3에서 가장 빛나는 캐릭터였습니다. 스포라서 말은 안 하겠지만 장금자의 선택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많이 많은데 전 그 선택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 어머니가 살인자 아들을 두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나 이걸 제외하고는 억지춘향식 촌스럽고 과도한 설정들이 드라마 후반을 다 망쳐 놓네요. 먼저 서브 플롯이 엉망진창입니다. 먼저 프런트맨의 이야기가 확 줄었고 쓸데없니 VIP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연기도 못하는 외국 배우들이 수시로 중계방송을 하는 것이 시끄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전 후반에 뭔가 있겠다 했네요. 이외에도 노을이라는 여성 저격수와 그림 그리는 아저씨와의 서사도 황당스럽게 끝나고 도시어부 팀이라고 조롱받는 섬 바깥에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서사도 황당하게 끝납니다. 게다가 게임도 재미없습니다. 공중 오징어게임은 괜찮았는데 술래잡기와 단체 줄넘기는 편을 나누어서 하는 게 아닌 외다리 게임이라서 게임 자체가 허점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좋았던 한 가지는 민주주의 다수결에 대한 문제점 지적 시즌 2에서 투표 제도가 들어가면서 다수결을 원칙으로 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이 들어갔습니다. 원래 제대로 된 민주주의는 승자독식이 아닌 패자인 소수의 의견도 경청해야 건강한 민주주의가 되는데 요즘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보면 승자독식 민주주의가 되었네요. 그래서 공중 오징어 게임을 할 때 다수결로 결정한 아주 상식적이고 공정한 게임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배려 없는 다수결이 얼마나 폭력적인지를 아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오징어 게임은 항상 공평함을 강조하지만 VIP의 말에 룰이 바뀌고 급하게 정해지는 걸 넘어서 프런트맨이 성기훈을 배려해서 칼을 주는 모습 또 그 칼을 가지고 게임에 참가하는 주인공이지만 공평하지 않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이것 말고는 정말 별로네요. 황동혁 감독이 억지로 숙제하듯 만든 느낌까지 드네요. 글은 안 써지는데 억지로 시나리오를 쓰다 보니 엉망진창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놓았네요. 빌드업은 어느 정도 잘했는데 마무리가 너무 엉망진창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영화 으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스타일 좋은 명감독인 '데이빈 핀치' 감독이 미국판을 만든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가능하면 프런트맨의 스핀오프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오징어게임 시즌3가 세계 1위인데 왜 대중에게 욕을 먹을까?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5일|사진

오징어게임 시즌 3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도 크게 다릅니다. 어쩔 수 없죠. 사람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과 경험이 이름처럼 다 다르다 보니 각기 다른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평이 다르고 달라고 그게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대체적인 평이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SNS에 오겜 3에 대한 평을 짧게 올리고 있네요. 그 글들을 읽으면서 논리에 맞지 않은 주장도 참 많습니다. 재미없는데 오징어게임 3가 왜 세계 1위인가? 펠릭스 패트롤에서 2025년 7월 5일 현재 가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표를 가리키면서 어떻게 재미없는 드라마가 세계 1위를 차지하냐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먼저 넷플릭스는 영화관과 달리 재생 시간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가장 오래 본 영화나 드라마가 상위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공개한 드라마와 영화가 순위에 오릅니다. 물론 아예 재미없는 건 순위에 오르지도 못하지만 유명 배우, 유명 감독 등 유명세가 있는 드라마와 영화는 재미와 상관없이 순위에 꼭 오릅니다. 영화관과 달리 넷플릭스는 정액제로 보던 안 보던 한 달에 내는 돈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본다고 안 본다고 돈이 더 나가는 것이 아니라서 매주 새로운 시리즈를 찾아서 봅니다. 지난주는 압도적으로 가 가장 기대하는 드라마였습니다. 여기에 시즌 1의 큰 성공으로 인해 넷플릭스 드라마 중 가장 많이 본 드라마였습니다. 따라서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매몰비용도 있어서 시즌 1만 보고 시즌 2,3을 안 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죠. 는 다 봐야 실망하고 재미없다고 느껴진다고요. 5화까지는 시즌 1,2에 비해서 무척 떨어지는 재미였지만 그래도 6화에서 답답함을 해소해 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6화가 모든 기대를 저버리게 합니다. 이런 이유로 모든 것이 다 드러난 6화에서 대실망의 한숨이 가득 나옵니다. 그래서 국내외의 대중들은 이 에 대한 평이 안 좋습니다. 평론가들의 평보다 대중들의 평이 더 낮은 이유 저 같은 경우 시즌 3의 6화 중에 3화까지 보다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시즌 1,2와 달리 어둡다는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시즌 1은 '얘는 참 착해"라는 멍청하지만 사람은 착한 성기훈이 이끌었다면 시즌 2는 프런트맨이 게임에 참가하면서 긴장감을 계속 유발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시즌 3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캐릭터가 거의 없습니다. 먼저 주인공인 성기훈은 반란 실패 후에 초점 잃은 눈을 하다가 해병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한 강대호(강하늘 분)만 노려봅니다. 주인공 성기훈은 시즌1,2 그리고 시즌 3까지 한결같이 멍청합니다. 정말 사람이 마음은 착한데 사리판단력이 너무 떨어져요. 이게 어리석은 우리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수단으로 강대호를 노려보고 죽이려고만 하는 건 정말 못났다는 느낌이 드네요. 시즌 3을 이끈 캐릭터는 3명의 여성 캐릭터로  장금자, 조현주, 김준희가 서로에게 의지를 하면서 비정한 게임과 살벌한 인간들 사이에서 인간애를 이끌어내는 캐릭터였습니다. 특히 특전사 출신 조현주와 어머니 장금자는 시즌 3에서 가장 빛나는 캐릭터였습니다. 스포라서 말은 안 하겠지만 장금자의 선택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많이 많은데 전 그 선택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 어머니가 살인자 아들을 두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나 이걸 제외하고는 억지춘향식 촌스럽고 과도한 설정들이 드라마 후반을 다 망쳐 놓네요. 먼저 서브 플롯이 엉망진창입니다. 먼저 프런트맨의 이야기가 확 줄었고 쓸데없니 VIP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연기도 못하는 외국 배우들이 수시로 중계방송을 하는 것이 시끄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전 후반에 뭔가 있겠다 했네요. 이외에도 노을이라는 여성 저격수와 그림 그리는 아저씨와의 서사도 황당스럽게 끝나고 도시어부 팀이라고 조롱받는 섬 바깥에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서사도 황당하게 끝납니다. 게다가 게임도 재미없습니다. 공중 오징어게임은 괜찮았는데 술래잡기와 단체 줄넘기는 편을 나누어서 하는 게 아닌 외다리 게임이라서 게임 자체가 허점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좋았던 한 가지는 민주주의 다수결에 대한 문제점 지적 시즌 2에서 투표 제도가 들어가면서 다수결을 원칙으로 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이 들어갔습니다. 원래 제대로 된 민주주의는 승자독식이 아닌 패자인 소수의 의견도 경청해야 건강한 민주주의가 되는데 요즘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보면 승자독식 민주주의가 되었네요. 그래서 공중 오징어 게임을 할 때 다수결로 결정한 아주 상식적이고 공정한 게임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배려 없는 다수결이 얼마나 폭력적인지를 아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오징어 게임은 항상 공평함을 강조하지만 VIP의 말에 룰이 바뀌고 급하게 정해지는 걸 넘어서 프런트맨이 성기훈을 배려해서 칼을 주는 모습 또 그 칼을 가지고 게임에 참가하는 주인공이지만 공평하지 않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이것 말고는 정말 별로네요. 황동혁 감독이 억지로 숙제하듯 만든 느낌까지 드네요. 글은 안 써지는데 억지로 시나리오를 쓰다 보니 엉망진창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놓았네요. 빌드업은 어느 정도 잘했는데 마무리가 너무 엉망진창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영화 으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스타일 좋은 명감독인 '데이빈 핀치' 감독이 미국판을 만든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가능하면 프런트맨의 스핀오프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러브버그 같은 뤼튼 광고를 보고 사용해보니 역시 짜증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4일|사진

코엑스 입구를 열자마자 '매일 쓰는 뤼튼' 광고가 가득했습니다. 뤼튼 알죠. 국산 AI 서비스로 자체 AI는 없지만 해외 유명 AI를 섞어서 무료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무료로 사용하게 해 줄지 모르겠지만 챗GPT 유료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이 500만 명이 넘습니다. 그러나 사용 안 합니다. AI를 자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사용하는데 전 퍼블렉시티나 제미나이가 좋더라고요. 러브 버그 같은 지드래곤을 모델로 사용한 성의 없는 뤼튼 광고 뤼튼은 한국의 스타트업입니다. 따라서 자금이 풍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지도 높아서 모델료도 높은 그러나 AI와 무관해 보이는 인기 모델을 고용해서 광고를 한다? 아정당의 원빈과 함께 졸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아정당은 최저가 스마트폰 구매 안내 사이트인데 원빈을 고용했더라고요. 지드래곤을 아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안 좋은 스캔들이 꽤 있던 가수이고 딱히 좋아하는 가수도 아니라서 가까이 두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지드래곤이 엄청난 비리나 문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라서 아주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빅뱅이 워낙 멤버들 중에 문제 있는 멤버들이 한 둘이어야 죠. 정말 어떻게 엔터회사 대형 그룹 멤버들이 사회면을 장식할 정도인지. 다른 멤버들이 더 큰 잘못을 저질렀기에 상대적으로 지드래곤이 덜 미운 것도 있겠죠. 결코 좋은 모델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요즘 다시 활동하고 예전과 다르게 큰 문제도 없어서 손가락질은 안 합니다. 그런데 광고 보고 놀랐어요. 뭐 뤼튼 테크놀로지스 딴에는 엣지 있고 각인 효과를 노렸다고 하겠지만 성의가 있어야죠. 이거 보면서 메시지는 전달되겠지만 불호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SNS에 보니 짜증 난다는 소리가 많네요. 이유는 2가지입니다 1. 호감이 안 가는 광고 모델 2. 성의 없는 광고 3. 러브버그 같이 너무 많은 뤼튼 광고 지드래곤이 AI 전문가도 아니고 잘 사용할 것 같지도 않은 이미지인데 왜 지드래곤을 고용했는지 모르겠네요. 광고도 반말투에 별 내용도 없습니다. 그냥 이거 광고야 광고 루이 아니고 뤼튼. 정말 성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뤼튼 광고가 너무 많습니다. 마치 러브버그처럼 너무 많아요. 영화관에 가도 영화 시작 전에 틀어대고 유튜브 광고는 도배가 되었고 광고가 넘칩니다.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누적 투자익이 1천억 원이 넘을 정도로 투자를 많이 받아서 인지도를 돈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나 봅니다. 반응형 뤼튼 3.0을 사용해보니 바로 짜증이 나다 뤼튼은 무료입니다.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같은 다양한 해외 유명 AI를 섞어서 사용합니다. AI 검색 및 생성형 AI마다 특장점이 있습니다. 글짓기를 잘하는 AI가 있고 글 정리를 잘하는 AI가 있고 검색 결과를 빠르게 정리해서 보여주는 AI가 있습니다. 뤼튼 3.0은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서 그 질문에 적합한 AI를 적용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정보량이 적은 걸 물어봤습니다. 역대 금천구청장 이름을 물어보니 대답을 잘하네요. 그러나 짜증이 확 나네요. 먼저 속도가 엄청 느립니다. 다른 AI 서비스에 비해 2배 이상 느립니다. 이렇게 느리면 쓰기 어렵죠. 그러나 역대 금천구 국회의원을 물어보니 대답을 못하네요. 이건 기본이고 다른 AI 서비스는 척척 잘 대답합니다. 보세요. 퍼블렉시티는 제대로 답변하고 이미지까지 보여주죠. 출처 표시도 마빡에 표시해서 관심 있으면 클릭해서 볼 수 있게 잘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정보 기생충인 AI 서비스로 인해 콘텐츠 창작자들이 말라죽어가고 있습니다. 여하튼 뤼튼의 검색 결과는 영 별로네요. 느리고 답변도 부실하고 이래서 안 씁니다. 아무리 기술이 향상되었다고 해도 실질적인 사용 효능이 느껴지지 않으니 안 쓰죠. 물론 뤼튼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를 이용할 수 있어서 좋죠. 필요에 따라서 골라서 사용하면 되니까요. 기술 기반도 다 해외 유명 AI 서비스이고요. 이걸 공짜로 푸는 것도 다 돈 써가면서 사용자 확대를 위한 행동입니다. 여기에 메모리 기능도 강화해서 좀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가 대답을 합니다. 내가 검색한 내용을 기반으로 역으로 질문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캐시 기능도 넣어서 초간단 미션을 하면 2원 3원 짤짤한 캐시도 제공합니다. 모은 캐시는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사용할수록 돈을 주는 AI? 유료 서비스 A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뤼튼? 이런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느리고 답변 품질이 떨어지니 잘 안 쓰게 되네요. 역시 AI 검색은 퍼블렉시티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