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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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티볼리오 일렉기타 PS200H : 오징어게임 시즌3 시즌2 준희 조유리 '이제 안녕'
오징어게임 시즌3가 드디어 6월 27일에 공개되었는데 다들 벌써 시청하셨나요? 이번 시즌에서 단연 눈길을 끈 인물, 바로 임신한 참가자 ‘준희’를 기억하시나요? 오징어게임 시즌2 시즌3 준희에서 이제는 기타치는 조유리로 다가 왔습니다. 밴드 데뷔곡 ‘이제 안녕’에 등장한 바로 그 기타 벤티볼리오 일렉기타 PS200H !!! 조유리 ‘준희’ 역으로 눈도장 쾅!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멋진 시작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에 이어 시즌 3에서도 연이어 등장한 조유리는 쉽지 않은 캐릭터였던 ‘임산부 참가자’를 섬세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감정을 리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죠. 배우로.......

오징어게임 시즌3 해외 반응 미국판 정보 호평과 혹평 중 어느 쪽일까 + 더미식 오징어초빔면 솔직 후기
넷플릭스 화제작 가 지난 6월 27일에 공개되었습니다 넷플릭스 갱신 기록들 는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93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오징어게임 시즌2가 기록한 공개 첫날 92개국 1위 기록을 돌파하였는데요 또한 2025년 7월 2일 기준 공개 첫 주 3일간 60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시리즈뿐 아니라 영화 포함 종합 1위를 기록하였답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공개 첫 주에 모든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최초의 넷플릭스 시리즈라는 역사를 썼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하였는데요 반면 이런 기록과는 별개로 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오징어게임 시즌3가 세계 1위인데 왜 대중에게 욕을 먹을까?
오징어게임 시즌 3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도 크게 다릅니다. 어쩔 수 없죠. 사람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과 경험이 이름처럼 다 다르다 보니 각기 다른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평이 다르고 달라고 그게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대체적인 평이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SNS에 오겜 3에 대한 평을 짧게 올리고 있네요. 그 글들을 읽으면서 논리에 맞지 않은 주장도 참 많습니다. 재미없는데 오징어게임 3가 왜 세계 1위인가? 펠릭스 패트롤에서 2025년 7월 5일 현재 가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표를 가리키면서 어떻게 재미없는 드라마가 세계 1위를 차지하냐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먼저 넷플릭스는 영화관과 달리 재생 시간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가장 오래 본 영화나 드라마가 상위에 올라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공개한 드라마와 영화가 순위에 오릅니다. 물론 아예 재미없는 건 순위에 오르지도 못하지만 유명 배우, 유명 감독 등 유명세가 있는 드라마와 영화는 재미와 상관없이 순위에 꼭 오릅니다. 영화관과 달리 넷플릭스는 정액제로 보던 안 보던 한 달에 내는 돈은 동일합니다. 따라서 본다고 안 본다고 돈이 더 나가는 것이 아니라서 매주 새로운 시리즈를 찾아서 봅니다. 지난주는 압도적으로 가 가장 기대하는 드라마였습니다. 여기에 시즌 1의 큰 성공으로 인해 넷플릭스 드라마 중 가장 많이 본 드라마였습니다. 따라서 진입 문턱이 낮습니다. 매몰비용도 있어서 시즌 1만 보고 시즌 2,3을 안 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죠. 는 다 봐야 실망하고 재미없다고 느껴진다고요. 5화까지는 시즌 1,2에 비해서 무척 떨어지는 재미였지만 그래도 6화에서 답답함을 해소해 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6화가 모든 기대를 저버리게 합니다. 이런 이유로 모든 것이 다 드러난 6화에서 대실망의 한숨이 가득 나옵니다. 그래서 국내외의 대중들은 이 에 대한 평이 안 좋습니다. 평론가들의 평보다 대중들의 평이 더 낮은 이유 저 같은 경우 시즌 3의 6화 중에 3화까지 보다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시즌 1,2와 달리 어둡다는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시즌 1은 '얘는 참 착해"라는 멍청하지만 사람은 착한 성기훈이 이끌었다면 시즌 2는 프런트맨이 게임에 참가하면서 긴장감을 계속 유발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시즌 3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캐릭터가 거의 없습니다. 먼저 주인공인 성기훈은 반란 실패 후에 초점 잃은 눈을 하다가 해병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한 강대호(강하늘 분)만 노려봅니다. 주인공 성기훈은 시즌1,2 그리고 시즌 3까지 한결같이 멍청합니다. 정말 사람이 마음은 착한데 사리판단력이 너무 떨어져요. 이게 어리석은 우리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수단으로 강대호를 노려보고 죽이려고만 하는 건 정말 못났다는 느낌이 드네요. 시즌 3을 이끈 캐릭터는 3명의 여성 캐릭터로 장금자, 조현주, 김준희가 서로에게 의지를 하면서 비정한 게임과 살벌한 인간들 사이에서 인간애를 이끌어내는 캐릭터였습니다. 특히 특전사 출신 조현주와 어머니 장금자는 시즌 3에서 가장 빛나는 캐릭터였습니다. 스포라서 말은 안 하겠지만 장금자의 선택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많이 많은데 전 그 선택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 어머니가 살인자 아들을 두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나 이걸 제외하고는 억지춘향식 촌스럽고 과도한 설정들이 드라마 후반을 다 망쳐 놓네요. 먼저 서브 플롯이 엉망진창입니다. 먼저 프런트맨의 이야기가 확 줄었고 쓸데없니 VIP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연기도 못하는 외국 배우들이 수시로 중계방송을 하는 것이 시끄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전 후반에 뭔가 있겠다 했네요. 이외에도 노을이라는 여성 저격수와 그림 그리는 아저씨와의 서사도 황당스럽게 끝나고 도시어부 팀이라고 조롱받는 섬 바깥에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서사도 황당하게 끝납니다. 게다가 게임도 재미없습니다. 공중 오징어게임은 괜찮았는데 술래잡기와 단체 줄넘기는 편을 나누어서 하는 게 아닌 외다리 게임이라서 게임 자체가 허점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좋았던 한 가지는 민주주의 다수결에 대한 문제점 지적 시즌 2에서 투표 제도가 들어가면서 다수결을 원칙으로 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이 들어갔습니다. 원래 제대로 된 민주주의는 승자독식이 아닌 패자인 소수의 의견도 경청해야 건강한 민주주의가 되는데 요즘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보면 승자독식 민주주의가 되었네요. 그래서 공중 오징어 게임을 할 때 다수결로 결정한 아주 상식적이고 공정한 게임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배려 없는 다수결이 얼마나 폭력적인지를 아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오징어 게임은 항상 공평함을 강조하지만 VIP의 말에 룰이 바뀌고 급하게 정해지는 걸 넘어서 프런트맨이 성기훈을 배려해서 칼을 주는 모습 또 그 칼을 가지고 게임에 참가하는 주인공이지만 공평하지 않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이것 말고는 정말 별로네요. 황동혁 감독이 억지로 숙제하듯 만든 느낌까지 드네요. 글은 안 써지는데 억지로 시나리오를 쓰다 보니 엉망진창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놓았네요. 빌드업은 어느 정도 잘했는데 마무리가 너무 엉망진창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영화 으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스타일 좋은 명감독인 '데이빈 핀치' 감독이 미국판을 만든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가능하면 프런트맨의 스핀오프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오징어게임 시즌3 '딱지녀' 케이트 블란쳇 등장의 숨은 의미
오징어게임 시즌3 '딱지녀' 케이트 블란쳇 등장의 숨은 의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더라?" 지난 몇 년간 미국판, 그러니까 오징어게임: 아메리카를 둘러싼 가장 뜨거운 루머였다. 하지만 그 무엇도 확실하게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로 오징어게임 시즌3에 등장한 것은 전혀 다른 배우였다. 바로 '딱지녀' 케이트 블란쳇이었다. #오징어게임시즌3 뉴욕타임스는 "게임 오버"라며 혹평하고, 가디언은 "더 잔혹해졌지만 풍자는 사라졌다"고 지적, 로튼토마토 팝콘 51%를 기록 중인 오징어게임 시즌3이지만, 케이트 블란쳇의 등장은 아마 유일하게 전 세계가 주목한 단 한 장면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