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Sources

Posts

1383 posts

LK 삼양 최초의 인물 사진용 단렌즈 AF 85mm F1.8 P FE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5일|사진

삼양옵틱스가 참 이름이 좋았는데 LG 그룹의 금융 기업인 LK가 삼양을 인수한 후에 LK 삼양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칼 자이츠와 협업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건 좋은데 LK 삼양은 아직도 이름이 잘 안 붙네요. 이 LK 삼양은 국내 유일의 광학 회사로 다양한 카메라 렌즈를 제조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렌즈를 선보이고 있네요. 이번에는 컴팩트 미러리스에 어울리는 단렌즈 프리마 시리즈의 2,3번째 렌즈를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AF 16mm F2.8 P FE와 85mm F1.8 P FE입니다. 이중 인물 사진용 렌즈로 좋은 85mm F1.8 P FE 단초점 렌즈를 소개하겠습니다. LK 삼양의 인물 사진용 단렌즈 AF 85mm F1.8 P FE LK 삼양 렌즈는 대부분 렌즈 제조를 허락하고 있는 소니 미러리스용 렌즈입니다. 캐논, 니콘은 아직도 불허하고 있네요. 뭐 지들 렌즈 팔아먹으려는 꼼수인데 그러다가 인기 훅가죠. 니콘은 일본 렌즈 회사와 손을 잡고 제조를 허락하고 있긴 한데 삼양에서 니콘용 Z 마운트 렌즈를 선보이지 않은 걸 보면 아직도 허락하지 않고 있나 보네요. LK 삼양 AF 85mm F1.8 P FE 렌즈의 특징은 최경량 무게인 272g입니다. 길이는 71.5mm로 작습니다. 보통 85mm 화각의 단렌즈는 툭 튀어 나오는데 크게 나오지 않네요. 렌즈는 9매의 조리개와 3개의 ED 렌즈를 사용해서 해상도가 뛰어나고 보케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크리미 한 보케라고 하네요. 따라서 인물 사진에서 인물은 선명하고 배경 보케는 우유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럽습니다. 특히 인물과의 거리가 2~3m 떨어진 거리에서 최고의 해상력을 발휘합니다. 아래는 LK 삼양 홈페이지에 올라온 샘플 사진입니다. LK 삼양 AF 85mm F1.8 P FE 바로 위 사진이 f1.8로 촬영한 사진인데 빛망울이 대단하네요. 회오리 보케는 살짝 있는데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f1.8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그래도 f1.8에 이런 보케 나오기 쉽지 않은데 빛망울이 동글동글하고 아주 좋네요. 웨더 실링에 포커스 링이 있고 USB 포트를 제공해서 렌즈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며 AF, MF 버튼이 있습니다. 다양한 펑션 버튼은 없네요. 웨더 실링은 IP5 수준으로 일상적인 먼지와 가벼운 물방울 침투를 막습니다. 폭우가 아닌 비 내리는 날씨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LK 삼양 AF 85mm F1.8 P FE 자체 개발한 고강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서 가볍지만 내구성은 뛰어납니다. 같이 제공하는 둥근 후드가 플레어와 고스트 현상을 더 줄여줍니다. 가격은 529,000원이지만 476,100원으로 7월 25일까지 1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따위 영화들을 만들어 놓고 1억 관객 돌파를 원하나? 염치도 없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4일|사진

한 뉴스 기사에 보니 네이버 출신에 놀유니버스 대표이사인 최휘영씨가 문체관광부 장관이 되었다는 소리에 쓴소리를 하는 기사를 봤네요. 좀 의외죠. 보통 영화 연극 도서 등등 한국 문화 산업을 이끄는 문화계 인사가 보통 문체관광부 장관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국회의원 출신도 많았지만 대체적으로 문화예술인 출신이 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관광업계 출신 장관이 나왔네요. 정확하게는 플랫폼 사업자 출신이라고 해야겠죠. 야놀자에서 놀로 바뀐 놀유니버스 대표 최휘영씨가 장관이 된 걸 보면 관광 산업에 좀 더 방점을 두려나 봅니다. 사실 우리가 문화체육관광부라고 하는 이유는 문화와 체육 그리고 관광 모두를 아우르는 부처가 문체관광부입니다. 그러나 관광 쪽은 거의 문화의 아래 개념인지 관광 쪽 인사는 없었네요. 문화 예술인 출신이 문체부 장관으로 올려야 할 이유는 없다. 문화만 중요한가? 이 기사에는 명필름 심재명 대표가 "300조 원 운운은 실망스러운 레토릭으로 문화에 시장 경제만능주의 개념을 끼얹은 저 발언이 사실 무섭기까지 하다"라는 시선을 표했습니다. 관광업자가 등장하니 경제로 흐를까봐 걱정하는 시선 같네요. 또한 최광희 평론가는 문화 예술을 부양한는데 어떤 확고한 철학이 있는지를 지적하며 한국 영화계가 올해 1억 관객 붕괴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영화산업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문성 없는 장관 후보자의 인선을 비판했습니다. 심재명 대표와 최광희 평론가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다들 잘 아는 분들이죠. 그러나 두 사람은 전형적인 영화계의 시선이자 너무 편협한 시선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문체관광부 장관은 문화, 체육, 관광을 모두 아울러야 하고 이중 관광에 좀 더 방점을 둔  자체가 무슨 큰 문제가 있다는지 모르겠네요. 문체관광부 장관은 영화 예술계 사람만 하라는 법이 있나요? 그리고 다른 분야 장관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좋은 문화예술계 차관을 두면 되는 것이지 그게 무슨 큰 문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가장 웃겼던 것이 왜 정부가 영화 산업 붕괴에 책임을 져야 할까요. 물론 윤석열 정부에서 독립영화 지원 예산 대폭 삭감으로 인해 좋은 독립 영화가 많이 사라진 점은 있지만 현재 영화 산업 붕괴 이유는 정부가 아닌 영화계 스스로 만든 것 아닐까 하네요. 이 따위 영화들을 만들고 무슨 1억 관객 돌파를 바라는가? 염치도 없다 한국 영화는 60년대 1차 부흥기, 2000년대 초의 2차 부흥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1998 ~ 2004년에 나온 한국 영화 중에 엄청난 영화들이 참 많이 나왔습니다. 이때가 바로 한국 영화의 황금 세대인 박찬욱, 김기덕, 봉준호, 허준호, 김지운, 류승완 감독 등등 엄청난 감독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롯데, CGV, 메가박스가 멀티플렉스 관을 늘리면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1년 영화 총 관객수가 1억을 넘기는 대 기록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인들이 1년에 2~3편의 영화를 봤다는 수치인데 이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이렇게 영화에 미친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고 추락하더니 코로나가 끝난 2024년에도 관객 7천만만 겨우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2025년입니다. 7월 중순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2천 2백만 관객만 동원했습니다. 이렇게 가면 올해는 5천만 도 넘기기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5천만 명도 못 넘길 듯합니다. 저 조차도 매주 1편 이상의 개봉영화를 봤다기 이제는 1달에 1편 정도만 볼 정도로 영화 관람을 확 줄였습니다. 영화 를 보면서 장난하나? 무슨 영화 동아리 수준의 영화 만듦새에 관객 모독이라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엉성한 스토리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장면만 우겨 넣고 마동석 한 스푼 넣어서 대충 만든 모습에 화가 날 지경입니다. 영화 는 또 어떻고요. 아니 이런 영화들을 만들고 돈을 벌기 바라는 모습 자체가 화가날 지경이네요. 돌아보면 한국 영화가 참 재미있었졌다고 느꼈던 때는 1999년 이후 2004년 정도까지이고 2010년대는 영화의 규모가 커지면서 할리우드 급 블럭버스터가 많이 나와서 볼만한 영화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러니까 코로나 때부터 현재까지 박수를 치고 볼 정도로 뛰어난 한국 영화가 말고는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영화들이 졸작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니 시나리오는 갈수록 후진을 하고 연출력도 같은 감독이 맞나 할 정도로 후진 영화들이 참 많네요. 도 그런 영화 중에 하나죠. 이런 영화들을 만들고 돈을 벌길 바라는 마음씨가 괘씸하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영화관람료는 코로나 이후 40%나 상승해서 평일 낮에 1만 5천 원 내고 보는 시대인데 어떻게 영화의 재미는 40% 이상 아니 70% 정도 더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저질 영화들만 만드니 관객들이 안 드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 무슨 영화 구조적 어쩌고를 논합니까? 배우들의 연기만 빼고 영화 제작 연출 시나리오 모든 것이 뒤로 후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계 안에서 해결해야죠. 아직도 한국 영화 감독하면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을 논해야 합니까? 이창동 감독은 제작비 지원도 못 받아서 넷플릭스가 지원해서 겨우 영화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것까지 정부 그러니까 문체관광부가 신경써야 합니까? 스스로 공멸하고 자멸하고 있는 걸 정부가 어떻게 살립니까? 물론 하나 있긴 합니다. 이건 정부와 국회가 함께 해야 하는데 그 유명한 '파라마운트 법'을 한국도 시행하는 겁니다. 영화를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가 제작, 배급, 상영까지 수직 계열화가 되니 재미없는 영화도 동시 개봉관을 많이 잡아서 억지로 흥행을 쥐어짜다 보니 영화들이 개성 없는 영화들만 나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이제는 한국 영화가 개봉해도 별 관심이 없어지고 실제로 영화를 덜 보고 있네요. 따라서 이 수직계열화를 분쇄하는 법인 '한국판 파라마운트 법'을 만드는 것 말고는 문체관광부에서 할 게 없습니다. 끽해야 영화 할인 쿠폰 뿌리는 것이겠죠. 영화관 안가도 쿠팡플레이는 무료로 풀었고 넷플릭스는 5,000원에 다양한 드라마, 다큐, 영화를 볼 수 있는데 영화관을 덜 안 가게 되죠. 한국 영화 붕괴의 원인은 영화인들과 자본이 합심해서 만든 폐허를 문체관광부 장관에 의탁하려고 하지 않길 바랍니다. 영화관객들은 트렌드가 변하고 영상 콘텐츠가 넘치고 넘치는 세상에 영화를 모실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틱톡과 유튜브와 넷플릭스와 전쟁을 해야 하는 시대고 지금 한국 영화는 포함 할리우드 영화도 영상 전쟁에서 점점 패배해하고 있습니다. 부디 남 탓하지 말고 정부 탓 하지 말고 스스로들 구원할 생각을 하세요. 내 평생 요즘 같이 개봉 영화들이 재미없고 돈 아깝다고 느낀 적이 없네요.

이 따위 영화들을 만들어 놓고 1억 관객 돌파를 원하나? 염치도 없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4일|사진

한 뉴스 기사에 보니 네이버 출신에 놀유니버스 대표이사인 최휘영씨가 문체관광부 장관이 되었다는 소리에 쓴소리를 하는 기사를 봤네요. 좀 의외죠. 보통 영화 연극 도서 등등 한국 문화 산업을 이끄는 문화계 인사가 보통 문체관광부 장관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국회의원 출신도 많았지만 대체적으로 문화예술인 출신이 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관광업계 출신 장관이 나왔네요. 정확하게는 플랫폼 사업자 출신이라고 해야겠죠. 야놀자에서 놀로 바뀐 놀유니버스 대표 최휘영씨가 장관이 된 걸 보면 관광 산업에 좀 더 방점을 두려나 봅니다. 사실 우리가 문화체육관광부라고 하는 이유는 문화와 체육 그리고 관광 모두를 아우르는 부처가 문체관광부입니다. 그러나 관광 쪽은 거의 문화의 아래 개념인지 관광 쪽 인사는 없었네요. 문화 예술인 출신이 문체부 장관으로 올려야 할 이유는 없다. 문화만 중요한가? 이 기사에는 명필름 심재명 대표가 "300조 원 운운은 실망스러운 레토릭으로 문화에 시장 경제만능주의 개념을 끼얹은 저 발언이 사실 무섭기까지 하다"라는 시선을 표했습니다. 관광업자가 등장하니 경제로 흐를까봐 걱정하는 시선 같네요. 또한 최광희 평론가는 문화 예술을 부양한는데 어떤 확고한 철학이 있는지를 지적하며 한국 영화계가 올해 1억 관객 붕괴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영화산업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문성 없는 장관 후보자의 인선을 비판했습니다. 심재명 대표와 최광희 평론가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다들 잘 아는 분들이죠. 그러나 두 사람은 전형적인 영화계의 시선이자 너무 편협한 시선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문체관광부 장관은 문화, 체육, 관광을 모두 아울러야 하고 이중 관광에 좀 더 방점을 둔  자체가 무슨 큰 문제가 있다는지 모르겠네요. 문체관광부 장관은 영화 예술계 사람만 하라는 법이 있나요? 그리고 다른 분야 장관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좋은 문화예술계 차관을 두면 되는 것이지 그게 무슨 큰 문제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가장 웃겼던 것이 왜 정부가 영화 산업 붕괴에 책임을 져야 할까요. 물론 윤석열 정부에서 독립영화 지원 예산 대폭 삭감으로 인해 좋은 독립 영화가 많이 사라진 점은 있지만 현재 영화 산업 붕괴 이유는 정부가 아닌 영화계 스스로 만든 것 아닐까 하네요. 이 따위 영화들을 만들고 무슨 1억 관객 돌파를 바라는가? 염치도 없다 한국 영화는 60년대 1차 부흥기, 2000년대 초의 2차 부흥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1998 ~ 2004년에 나온 한국 영화 중에 엄청난 영화들이 참 많이 나왔습니다. 이때가 바로 한국 영화의 황금 세대인 박찬욱, 김기덕, 봉준호, 허준호, 김지운, 류승완 감독 등등 엄청난 감독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롯데, CGV, 메가박스가 멀티플렉스 관을 늘리면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1년 영화 총 관객수가 1억을 넘기는 대 기록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인들이 1년에 2~3편의 영화를 봤다는 수치인데 이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이렇게 영화에 미친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고 추락하더니 코로나가 끝난 2024년에도 관객 7천만만 겨우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2025년입니다. 7월 중순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 2천 2백만 관객만 동원했습니다. 이렇게 가면 올해는 5천만 도 넘기기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5천만 명도 못 넘길 듯합니다. 저 조차도 매주 1편 이상의 개봉영화를 봤다기 이제는 1달에 1편 정도만 볼 정도로 영화 관람을 확 줄였습니다. 영화 를 보면서 장난하나? 무슨 영화 동아리 수준의 영화 만듦새에 관객 모독이라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엉성한 스토리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장면만 우겨 넣고 마동석 한 스푼 넣어서 대충 만든 모습에 화가 날 지경입니다. 영화 는 또 어떻고요. 아니 이런 영화들을 만들고 돈을 벌기 바라는 모습 자체가 화가날 지경이네요. 돌아보면 한국 영화가 참 재미있었졌다고 느꼈던 때는 1999년 이후 2004년 정도까지이고 2010년대는 영화의 규모가 커지면서 할리우드 급 블럭버스터가 많이 나와서 볼만한 영화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러니까 코로나 때부터 현재까지 박수를 치고 볼 정도로 뛰어난 한국 영화가 말고는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영화들이 졸작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니 시나리오는 갈수록 후진을 하고 연출력도 같은 감독이 맞나 할 정도로 후진 영화들이 참 많네요. 도 그런 영화 중에 하나죠. 이런 영화들을 만들고 돈을 벌길 바라는 마음씨가 괘씸하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영화관람료는 코로나 이후 40%나 상승해서 평일 낮에 1만 5천 원 내고 보는 시대인데 어떻게 영화의 재미는 40% 이상 아니 70% 정도 더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저질 영화들만 만드니 관객들이 안 드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 무슨 영화 구조적 어쩌고를 논합니까? 배우들의 연기만 빼고 영화 제작 연출 시나리오 모든 것이 뒤로 후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계 안에서 해결해야죠. 아직도 한국 영화 감독하면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을 논해야 합니까? 이창동 감독은 제작비 지원도 못 받아서 넷플릭스가 지원해서 겨우 영화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것까지 정부 그러니까 문체관광부가 신경써야 합니까? 스스로 공멸하고 자멸하고 있는 걸 정부가 어떻게 살립니까? 물론 하나 있긴 합니다. 이건 정부와 국회가 함께 해야 하는데 그 유명한 '파라마운트 법'을 한국도 시행하는 겁니다. 영화를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가 제작, 배급, 상영까지 수직 계열화가 되니 재미없는 영화도 동시 개봉관을 많이 잡아서 억지로 흥행을 쥐어짜다 보니 영화들이 개성 없는 영화들만 나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이제는 한국 영화가 개봉해도 별 관심이 없어지고 실제로 영화를 덜 보고 있네요. 따라서 이 수직계열화를 분쇄하는 법인 '한국판 파라마운트 법'을 만드는 것 말고는 문체관광부에서 할 게 없습니다. 끽해야 영화 할인 쿠폰 뿌리는 것이겠죠. 영화관 안가도 쿠팡플레이는 무료로 풀었고 넷플릭스는 5,000원에 다양한 드라마, 다큐, 영화를 볼 수 있는데 영화관을 덜 안 가게 되죠. 한국 영화 붕괴의 원인은 영화인들과 자본이 합심해서 만든 폐허를 문체관광부 장관에 의탁하려고 하지 않길 바랍니다. 영화관객들은 트렌드가 변하고 영상 콘텐츠가 넘치고 넘치는 세상에 영화를 모실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틱톡과 유튜브와 넷플릭스와 전쟁을 해야 하는 시대고 지금 한국 영화는 포함 할리우드 영화도 영상 전쟁에서 점점 패배해하고 있습니다. 부디 남 탓하지 말고 정부 탓 하지 말고 스스로들 구원할 생각을 하세요. 내 평생 요즘 같이 개봉 영화들이 재미없고 돈 아깝다고 느낀 적이 없네요.

샤오미 15와 샤오미 15 울트라가 안 팔리는 이유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3일|사진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가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진출하지 않얐냐고 하시는데 네! 안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총판을 통해서 진출을 했고 총판도 참 다양했습니다. 그래서 진출한 것처럼 느낄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진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총판들이 샤오미 제품 체험 판매하는 곳을 만들었냐. 몇몇 업체가 만들었지만 남아 있는 곳이 없습니다. 샤오미 제품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은 용산 아이파크 몰 복도에 세운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가 있었지만 정말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샤오미가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을 선언하고 첫 번째 공식 스토어를 여의도 IFC 몰에 세웠습니다. 샤오미 공식 스토어를 가 보다 5호선 여의도역에서 내려서 지하통로를 쭉 따라가면 양갈래 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꺾어지면 IFC 몰이 나오고 쭉 가면 더현대가 나옵니다. 이 중에서 IFC 몰로 들어가면 됩니다. IFC 몰 쭉 따라서 걷다 보면 성큰 광장이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가면 샤오미 여의도 매장이 나옵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다들 샤오미에 대한 한마디를 하시네요. 저도 한 마디 해보자면 샤오미 제품은 저가 제품들이 경쟁력이 있지 고가 제품은 경쟁력이 없습니다. 샤오미 스마트와치로 대표되는 뛰어난 가성비의 저가 제품들이 매력적 샤오미가 한국에서 인기 있었던 이유는 뛰어난 디자인과 가격입니다. 디자인은 애플 멱살 잡이를 할 정도로 미니멀하고 심플함이 매력적인데 가격은 중국 제품만큼 저렴합니다. 또한 제품도 다양합니다. 그럼 샤오미가 샤오미 제품 모두 디자인하고 생산하냐? 그건 아니고 싸고 좋은 제품을 발견하면 디자인만 샤오미가 해서 출시하는 제품도 많습니다. 샤오미 룩을 입히면 같은 제품도 좀 더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게 정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이 중에서 스마트와치와 보조배터리 등등의 저가 제품은 아주 매력적이고 경쟁력이 높습니다. 정말 샤오미는 별 제품을 다 만듭니다. 이런 온도계, 습도계, 알람 시계는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이런 제품은 경쟁력이 없죠. 그러나 무선 선풍기나 저렴한 제품은 매력도가 높습니다. 샤오미가 얼마나 많은 걸 만드는지는 샤오미 전기차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유무선 공유기도 만들더라고요. 디자인은 정말 샤오미스럽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무선 이어폰, 스마트 와치 쪽은 제품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정말 매혹적입니다. 그러나 경쟁력이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반응형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가 안 팔리는 이유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는데 레드미 시리즈와 포코 시리즈는 20~60만 원 대로 중저가 스마트폰입니다. 가격대가 낮은 폰들은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서 매력적입니다. 특히 포코 시리즈는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스펙이지만 가격은 저렴해서 20,30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물론 삼성 갤럭시 폰보다는 못하죠. 그러나 샤오미 15, 샤오미 15 울트라가 문제입니다.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 울트라는 샤오미 15 시리즈 중 가장 스펙이 뛰어난 제품으로 후면 카메라가 무려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아주 뛰어난 카메라 폰입니다. 거거익선이라고 이미지센서가 클수록 사진 및 동영상 화질이 좋아질 수밖에 없고 가격도 올라갑니다. AP를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사용하는 등등 최강의 스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포토그래피 킷을 함께 제공해서 사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좀 더 좋은 그림감과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사진 찍다가 녹화하고 싶으면 전환 레버나 버튼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사진과 동영상 자주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포토그래피 키트입니다. 샤오미 15 샤오미 15도 뛰어난 카메라오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사용하는 등 꽤 스펙이 좋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라이카와 손을 잡고 카메라를 만듭니다. 메인 카메라는 리아키 주미룩스 광학렌즈가 들어갔습니다. 주미룩스는 F2.0 이하 즉 F1.X대의 조리개를 제공하는 밝은 렌즈입니다. 라이카가 어디까지 지원 사격을 해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라이카의 기술과 조언을 통해서 뛰어난 사진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 판매량은 아주 저조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격대가 좀 그렇죠. 샤오미 하면 가성비의 상징인데 가격이 샤오미 15 울트라가 170만 원 정도 합니다. 이는 갤럭시 S25 울트라 256GB 가격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한다고 해도 가격이 좀 비싼 느낌입니다. 샤오미 15도 110만 원대로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죠. 샤오미 코리아 직원에게 물어보니 한국에서 팔릴만한 제품만 선보인다고 하는데 이 높은 가격으로는 팔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판매하고 싶으면 이통사를 껴야 합니다. 우리가 스마트폰 살 때 제 돈 다 주고 사는 자급제로 사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통사를 끼고 큰 할인을 받고 구매합니다. 물론 요금제에 가격이 포함된 것을 알고 있지만 단통법 폐지와 함께 앞으로는 보조금 경쟁이 붙을 테고 그러면 공짜폰도 나올 텐데 샤오미는 샤오미 15 시리즈를 이통사를 통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문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여기에 A/S 망에 대한 불안감, 중국폰이라는 인식과 개인정보 처리 문제 등등 넘어야 할 산과 편견이 높습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너무 저조하다고 하죠. 샤오미와 손을 잡는 이통사가 나올지 못하겠지만 샤오미와 쉽게 손을 잡지 못하는 이통사의 시선이 한국 고객들의 시선이 아닐까 하네요.

샤오미 15와 샤오미 15 울트라가 안 팔리는 이유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3일|사진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가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진출하지 않얐냐고 하시는데 네! 안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총판을 통해서 진출을 했고 총판도 참 다양했습니다. 그래서 진출한 것처럼 느낄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진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총판들이 샤오미 제품 체험 판매하는 곳을 만들었냐. 몇몇 업체가 만들었지만 남아 있는 곳이 없습니다. 샤오미 제품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은 용산 아이파크 몰 복도에 세운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가 있었지만 정말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샤오미가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을 선언하고 첫 번째 공식 스토어를 여의도 IFC 몰에 세웠습니다. 샤오미 공식 스토어를 가 보다 5호선 여의도역에서 내려서 지하통로를 쭉 따라가면 양갈래 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꺾어지면 IFC 몰이 나오고 쭉 가면 더현대가 나옵니다. 이 중에서 IFC 몰로 들어가면 됩니다. IFC 몰 쭉 따라서 걷다 보면 성큰 광장이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가면 샤오미 여의도 매장이 나옵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다들 샤오미에 대한 한마디를 하시네요. 저도 한 마디 해보자면 샤오미 제품은 저가 제품들이 경쟁력이 있지 고가 제품은 경쟁력이 없습니다. 샤오미 스마트와치로 대표되는 뛰어난 가성비의 저가 제품들이 매력적 샤오미가 한국에서 인기 있었던 이유는 뛰어난 디자인과 가격입니다. 디자인은 애플 멱살 잡이를 할 정도로 미니멀하고 심플함이 매력적인데 가격은 중국 제품만큼 저렴합니다. 또한 제품도 다양합니다. 그럼 샤오미가 샤오미 제품 모두 디자인하고 생산하냐? 그건 아니고 싸고 좋은 제품을 발견하면 디자인만 샤오미가 해서 출시하는 제품도 많습니다. 샤오미 룩을 입히면 같은 제품도 좀 더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게 정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죠. 이 중에서 스마트와치와 보조배터리 등등의 저가 제품은 아주 매력적이고 경쟁력이 높습니다. 정말 샤오미는 별 제품을 다 만듭니다. 이런 온도계, 습도계, 알람 시계는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이런 제품은 경쟁력이 없죠. 그러나 무선 선풍기나 저렴한 제품은 매력도가 높습니다. 샤오미가 얼마나 많은 걸 만드는지는 샤오미 전기차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유무선 공유기도 만들더라고요. 디자인은 정말 샤오미스럽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무선 이어폰, 스마트 와치 쪽은 제품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정말 매혹적입니다. 그러나 경쟁력이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반응형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가 안 팔리는 이유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는데 레드미 시리즈와 포코 시리즈는 20~60만 원 대로 중저가 스마트폰입니다. 가격대가 낮은 폰들은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서 매력적입니다. 특히 포코 시리즈는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스펙이지만 가격은 저렴해서 20,30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물론 삼성 갤럭시 폰보다는 못하죠. 그러나 샤오미 15, 샤오미 15 울트라가 문제입니다.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 울트라는 샤오미 15 시리즈 중 가장 스펙이 뛰어난 제품으로 후면 카메라가 무려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아주 뛰어난 카메라 폰입니다. 거거익선이라고 이미지센서가 클수록 사진 및 동영상 화질이 좋아질 수밖에 없고 가격도 올라갑니다. AP를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사용하는 등등 최강의 스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포토그래피 킷을 함께 제공해서 사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좀 더 좋은 그림감과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사진 찍다가 녹화하고 싶으면 전환 레버나 버튼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사진과 동영상 자주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포토그래피 키트입니다. 샤오미 15 샤오미 15도 뛰어난 카메라오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사용하는 등 꽤 스펙이 좋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라이카와 손을 잡고 카메라를 만듭니다. 메인 카메라는 리아키 주미룩스 광학렌즈가 들어갔습니다. 주미룩스는 F2.0 이하 즉 F1.X대의 조리개를 제공하는 밝은 렌즈입니다. 라이카가 어디까지 지원 사격을 해줬는지는 모르겠지만 라이카의 기술과 조언을 통해서 뛰어난 사진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15 판매량은 아주 저조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격대가 좀 그렇죠. 샤오미 하면 가성비의 상징인데 가격이 샤오미 15 울트라가 170만 원 정도 합니다. 이는 갤럭시 S25 울트라 256GB 가격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한다고 해도 가격이 좀 비싼 느낌입니다. 샤오미 15도 110만 원대로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죠. 샤오미 코리아 직원에게 물어보니 한국에서 팔릴만한 제품만 선보인다고 하는데 이 높은 가격으로는 팔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판매하고 싶으면 이통사를 껴야 합니다. 우리가 스마트폰 살 때 제 돈 다 주고 사는 자급제로 사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통사를 끼고 큰 할인을 받고 구매합니다. 물론 요금제에 가격이 포함된 것을 알고 있지만 단통법 폐지와 함께 앞으로는 보조금 경쟁이 붙을 테고 그러면 공짜폰도 나올 텐데 샤오미는 샤오미 15 시리즈를 이통사를 통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문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여기에 A/S 망에 대한 불안감, 중국폰이라는 인식과 개인정보 처리 문제 등등 넘어야 할 산과 편견이 높습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너무 저조하다고 하죠. 샤오미와 손을 잡는 이통사가 나올지 못하겠지만 샤오미와 쉽게 손을 잡지 못하는 이통사의 시선이 한국 고객들의 시선이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