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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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posts허니 로스트 치킨 (그래도 크리스마스) - 더디쉬 -
윤종신의 노래처럼, 그래도 크리스마스입니다. . . . [ 재료 4인 분량 ] 닭다리 4개, 닭봉 8개, 오렌지 2개 *닭 마리네이드 -녹인 버터 3큰술, 소금 1/2큰술, 꿀 3큰술, 타임 10줄기, 후춧가루 약간씩 *망고 살사 소스 - 다진 망고 3큰술, 스프링롤 소스 3큰술, 쓰리라차 소스 1큰술, 레몬즙 약간 01_ 손질 된 닭다리와 닭봉에 칼집을 준다. 02_ 닭다리와 닭봉에 위 분량의 마리네이드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03_ 슬라이스한 오렌지를 2에 넣어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다. 오렌지가 없을 경우, 황금향을 대신해도 좋으며, 마리네이드를 하루 정도 해 주어야 닭고기 살까지 간과 향이 배인다. 04_ 180도로 예열 된 오븐에서 50분간.......
에그 마요 토스트 - 더디쉬 -
바쁜 아침, 후라이팬 꺼내지 않고 계란과 마요네즈로 번거롭지 않게 쉽게 만들 수 있는 마요 오프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 재료 2인 분량 ] 식빵 2쪽, 계란 2개, 베이컨 1장, 마요네즈 적당양, 파마산 치즈 1큰술, 건 파슬리 약간 식빵_ 한 봉지 있으면 든든해요, 식빵. 식빵은 참 편리한 주방의 아이템입니다. 급한 허기를 빠르게 해결하기에 참 좋고, 여러가지 요리에 변신해가며 식재료로 사용하기에도 좋지요. 딸기잼 새콤하게 넉넉히 끓여 두면 한 동안 식빵 하나면 간식이 해결되고, 바쁜 아침 토스트만큼 간편한 식사도 없지요. 어떤 날은 그라탕의 속 재료로 멋지게 변하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그저 우유에 촉~ 적셔 호로록 먹기에 부담.......
한 그릇 뚝딱 만드는 계란 국수 - 더디쉬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듯한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밑국물 하나 잘 내어 계란 풀어 후루루 먹는 국수 한 그릇 소개해봅니다. 비록, 나라는 개꼴이지만요. ㅠㅠ [ 재료 3인 분량 ] 소면 300g, 계란 6개,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김가루 3큰술, 참기름, 후춧가루 약간씩 *밑국물 - 물 2.5리터, 다시마 10cm*5cm 1장, 디포리 5마리, 고추씨 2큰술 *계란물 - 청주 1큰술, 소금 1/4작은술 국수_ 어린 시절 큰 디쉬의 옆집에는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국수집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이라 빛바랜 기억 마냥 흑백의 기억 속의 꼬마 큰 디쉬는 커텐 마냥 길고 하늘거리는층층이 마르던 그 국수를 친구들과 똑똑! 분질러.......
황태채 무침 - 더디쉬 -
밑반찬 하나 있으면 밥상 차리기가 왠지 수월해지는 그 기분 ~~ ㅎㅎ 밥 도둑 밑반찬 한 가지 소개해드립니다. ^^ [ 재료 황태채 400g 분량 ] 황태채 400g *황태채 밑간 - 맛술 6큰술, 물 6큰술, 식용유 4큰술, 참기름 4큰술 *양념 - 집고추장 7큰술, 양조 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추가 양념 - 물엿 2큰술, 깨소금 2큰술 황태채. 명태는 참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지요. 명태를 적당히 건조시킨 것이 코다리, 완전히 건조시킨 것이 북어, 겨울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건조된 것이 황태이지요. 말린 명태라는 사실은 북어나 황태나 같지만 건조되는 과정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한 황태가 보다 풍미와 맛.......
페타 치즈 감자 튀김 - 더디쉬 -
감자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 중 오늘은 페타 치즈 감자 튀김을 소개해봅니다. 해쉬 브라운보다 더 고급진 맛이라고 할까요? ㅎㅎ [ 재료 4인 분량 ] 감자 2개, 페타 치즈 150g, 양파 1개, 계란 2개, 밀가루 5큰술, 건 파슬리 약간, 꿀, 토마토 케첩, 식용유 적당양씩, 생 바질 약간 감자_ 감자의 역사는 참으로 오래되었습니다. 감자를 떠올리면 늘 배고픈 이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는 저렴하고 든든한 식재료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요. 감자는 참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 간단히 채썰어 볶아주어 반찬으로 즐겨도 좋고, 국이나 찌개에 달큰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넣어도 좋고, 찐감자를 갈아서 여러 요리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이탈리아식.......



